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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토요일 골드로 전화 해봅니다
그 때 잠깐 여탑과는 제휴가 끊긴건지
업소에 없다가 다시 들어왔네요 ^^
잠깐 실수였는 지 다시 제휴가 돼서 다행입니다
^^
다솜이 두 번째인데...
참... 뭐랄까 더 봐야 알거 같은 매력녀 입니다
두번 째까지도 만족이지만...
까칠한 듯도하다가
친절하고 상냥한듯 하다가도... ㅎㅎㅎ
마사지 약하지만 피로가 풀리고 ㄱ분이 나아지게게합니다 ㅎㅎ
그리고는 뒤부터 서비스 시작!!
아~~~ 다솜이 참... 혀를 잘씁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얼마 전 다른 곳 가서
좋기보다 부담스러웠던(?) 별루였던 처자와는
그 놀림 자체가 다르네요 ㅎㅎ
부드럽다가 세다가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
천천히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왓다 내려가서
비제이 좋아하는 분은 필견 입니다
다솜이 만나보세요 ㅎㅎㅎ
후회 없을 거예요
그리고 이것저것 잘 응해줍니다
빼는 거 없이 매너 지킨다면 다 해줍니다
그렇게 아쉬움없이 끝나지만
또 보고싶은 아쉬움이 드는 처자죠
나가는 길에 다른 타로 가는 다솜이와
마주치는데 ... 묘하게 웃으며
입으로 뻥긋 인사를 날립니다.
ㅎㅎㅎ
뻔하지만 설레게도 하는 다솜이
곧 또 보러 가야겠네요 ㅎ
엉덩일 두손으로 붙잡고 앞뒤로 흔들어가면서 혀 깊숙히 응까시해주는 다솜.
까칠까칠하지않고 처음보는 저한테도 귀삽까지 허용하는 마인드가 좋은 다솜으로 기억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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