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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에서 이틀간 교육이 있었습니다
숙소까지 잡아놓은 상태였고 집은 강동구쪽이라
이쪽은 자주오진않는데
저번에 마사지가 너무 괜찮아서 다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그때 뵜던분이 아니라 새로운분으로 예약되었는데
이름은 연서 키는 167정도에
슬림체형이구 몸매가좋고 외모도 좋았습니다
20대 중반정도로 보였구요
보자마자 흡족 만족이여서 계속 미소짓게 될정도로 좋았네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느껴지는 간지러움과 기분좋아지는 손터치와
몸밀착감에 정신없이 받다보니 나갈때도 몽롱한 상태로 퇴실해서인지
물어보질못할정도로 마사지느낌에 충실했고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므흣함 즐겨보고갑니다
2번 방문다 즉흥적인 방문이였지만
별로였다고 이렇게 후기를 쓰지않았겠죠
관리샘들 상태나 마사지 느낌 굉장히 좋은곳입니다
집이 근처라면 더욱 자주 이용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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