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길똥임니다.
설은 제 나와바리와는 거리가 좀 되지만
강서정도는 누워 떡먹기니깐 오늘도 W로 출동합니다.
귀한 9월의 쿠폰을 준비해 주시고 선별해 주신 휴지님과 W 실장님께 감사말씀 올립니다.
꾸벅~~
제 애마에 먹이를 채우고 바로 출동합니다.
장마소식이 있어 그런지 날씨가 꿀꿀하내여.
항상 친절하게 방겨주고 맞아주시는 실장님의 호의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친절함과 겸손함이 몸에 베인듯 합니다.
티를 인도받고 결제를 하고 양치를 합니다.
핸폰을 하며 순간의 망중한을 때리고 있으니
곧 이어 나타난 나의 그녀입니다.
아시지여?
이미 우린 십접을 넘어섰내여.
"오빠 보고 시펐져?"
이라면서 와락 안기는데.
안이뻐할수가 없내염.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는 툭하는 그녀의 이목구비는 최고져.
명랑 상쾌함도 빠지면 아니 됩니다.
나름 키방러라 경력이 쪼까 되지만 이건 그냥 뭐 찬란하기 그지 없네여.
일단 제옆에 앉아 보여주는 눈웃음 좋습니다..
손도 착 잡아주고..이친구 기본기가 아주 좋네요!
대화력 좋은 유리와 이런저런 담소를 즐깁니다.
애기하다 이젠 자리를 옮깁니다.
침대에 누워 본격적인 키스 타임을 가지며 유리의 미드를 유린합니다.
살살 아주 살살.
여자자 다르듯이 살살~~
봉긋한 꼭지가 매력적이내여.

비교적 관대한 수위 내 풍만해서 만질데 많은 바디 터치...
장키 단키 키감도 우수합니다.

그렇게 즐건 대화와 키스 그리고 터치를 즐기다 보니 흥겨움이 미칩니다.
좋은 그녀와의 시간은 어찌 그렇게 빨리 가던지여.
다음도 다음도 또 있으니까 오늘은 그렇게 끝내야지여.
항상 좋은 느낌의 유리가 있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W
고맙습니다. 유리짱..
인증샷 몇장 얻어왔습니다.
보정해서 올려주라는디
그녀의 완벽함에 감히 손쓸수가 없어
너무 뚫어져라 보지 마라는 길똥이 횽아 언저봅니다.ㅋㅋ





ㅎㅎ 추천드립니다 추천요
보자마자 노래하실껍니다.ㅋㅋ
유리 매니저 후기 잘보고 갑니다 역시 추천입니다!!!
추천감사합니다. 돈이라도 주시지여.ㅋㅋ
유리씨를 두고 삼파전인가여 ㅎㅎ
지금은 쌍드마차 ㅎ
히로횽이 동참하심 네파전이져.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