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업소
1등스파
코로나로 일,집,일,집 반복만하고 자연스럽게 몸이 뻐근해지네요.
그럴떈 역시 마사지 아니겠습니까???ㅋㅋㅋ근데 기왕갈꺼 물도 빼야지않겠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실장님께 전화를 합니다. 3번쌤 계시냐고 물어보고
대충 20분후면 도착 한다니까 오시면딱 맞을거같다고 하셔서
고민없이 바로 출발했습니다!
역시 시설은 탑이네요. 샤워하거나 쉬고있다 보면 직원분들 탕안부터 시작해서 수시로 들락날락 돌아다니시며
가게 청결에 힘쓰시는게 보이네요.
샤워후에 직원분이 주시는 식헤한잔 받아먹고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여기는 참 좋은게 직원분들이 대접 받는 기분 이라해야되나? 그런기분 들게 해주셔서 참 좋네요
마사지샘 이 오시고 간만에 왔다고 반갑게 인사해주십니다 ㅎㅎ
역시 3번샘 마사지는 진짜 겁나 시원합니다 .. 몸이 쫙쫙풀리는데 굳굳
마지막쯤 다가오는 전립선 마사지도 아주 부드럽게 해주십니다. 그러나 여기서 쌀수없기에!! 버티다보니
노크후 되게 어려보이는 매니저님이 들어오셨어요 ㅎ
이름이 서연이 라고 했는데 이렇게 어린친구가 들어올줄이야 되게 순수하게 생겼네요 ㅎㅎ
마사지샘이 나가시고 본격적인 둘의 시간 뭐야 얘 어리게 생겼지만 스킬이 미시 입니다..
그냥 쭉쭉 빨고 손으로 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못참고 그대로 그냥 발사 해버렸어요 ㅋㅋㅋㅋ
이번에도 즐달 성공한 1등스파
이번주 내로 강남에 약속이 있는데 약속 갔다가 친구놈 데리고와야할거같습니다..ㅋ
안녕하세요. 해당 후기글 (건마/스파) 옮겨 주실수 있을까요? 카테고리 설정을 잘못하셔서요. 양해 바랍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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