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정독하다가 소정이가 엄청난 좁보라는 글을 보고 지루인 저는 한번 찾아가보기로 했습니다.
위치는 수원역기준 걸어서 5~10분정도되고
시설은 안좋은 편입니다. 머 3만원이면 닥치는게 맞긴합니다만 시설 좀더 신경쓰시는분은 옆에 영일로 가세요
거긴 4만원 이긴함
첫방문이지만 아무렇지않게 소정불러주세요 하며 3만원 주인할매한테주고 205호로 올라갑니다.
좀 기다리니 들어오는데 역시 얼굴은 기대하지마십쇼
가슴은 a정도 되고 마른편이고 나잇살 있는데 보기싫을정도 아닙니다. 액면가는 50대중반정도
후기글 보니까 섭스가 안좋을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데 첫방문한 사람은
열심히 안해주는듯 삼각애무하는데 사까시할때 자꾸 이빨세워서 아프진않은데 거슬림
하지만 나의 목적은 보짓구녕
오느라 더워서 힘들었다고 벌러덩
그래 3만원이라 내가 해준다.
결합! 했는데 와 지금까지 만난 여관바리중에 제일 쫍보입니다.
예쁜이 수술을 했나? 싶을 정도로 쫍아서 5분 휘적거리다가 쌋습니다.
참고로 본인 커피 13분박다가 힘들어서 손으로 끝냈고 소담이랑 할때도 끝내 못싸던 엄청난 지루였는데
엄청 좁아서 황홀할정도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벌러덩 눕는거 제일 싫어하는데 모든게 용서될정도로 쫍보였다이말입니다.
역대 가장 짧은 타임으로 쌋는데 굉장히 만족도 높은 보짓구녕이었습니다.
제 생각에 섭스는 첨본사람은 경계를 하는듯하여 대충해주는거 같고 몇번봐야 마음을 주는 스타일인것같슴다
음....소정이 도전해봐야겠군요 안그래도 그때 사진상으로 봤을때 가성비괜찮아보이던데
수원 충남여인숙 대전 언니는 초객들한테도 똥까시 해주더라고요- 서비스는 초객/단골 가릴 것 없이 대전 언니가 좋죠-
나잇대가 너무 있다해서 엄두가 안납니다..ㄷㄷ
제 경험상 몸작으신분들이 좁보고
덩치나 살집있으신분들이 넓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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