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넓고 깨끗했고 , 코로나인데도 불구하고... 입장할때부터 손님이 몇팀있네요 ㅎ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옷 챙겨입고 마사지 받을 준비를 천천히 해봅니다
준비를 끝낸 다음 , 방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가는데 이 느낌이 ~ 얼마만인지 ㅎ
마엔휴에 온게 너무 오랜만이라 어색하면서도 익숙하네요
방에서 배드에 깔려있는 열선에 배를 깔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금방 오십니다
인사 나누고 ,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손도 따뜻하고 부드러운게 좋네요
요새 피로한 감이 좀 있었는데 , 마사지 받기 시작하니까
초반에만 조금 아픈감도 있어서 깨어있다가
어느 순간 픽 하고 시야가 꺼지면서 졸음이 몰려오고 그대로 뻗어버렸네요
중간중간 깨기도 했는데 , 제가 너무 피곤했었는지 정신 못 차리고 다시 잠들어버렸어요
한참 자다 끝나기 직전에 관리사님이 깨워주셔서 덕분에 일어나서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 받고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누군지 모르는 초면의 언니네요 ㅋ
한동안 매니저들이 다 바뀌었나봐요
아무튼 인사를 서로 하고서 , 언니랑 티키타카 하고 있으니
얘기하면서 탈의한 다음 올라와서 애무를 해줍니다
몸이 맞닿아 있는 상태에서 느껴보는 언니의 살결은 너무 부드러웠고
제 가슴부터 닿는 혀의 촉감도 ... 촉촉하면서 꼴릿했습니다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 BJ 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애무 코스는
가볍게 받았어도 느낌 충만했고 , 너무 꼴릿했구요
그 다음 합체 들어가는데 , 연애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피곤했는데도 , 초반부터 쌀 것 같은 느낌이 확 올라와서 ... 여상 끝내고
다른 자세로 바꾼 다음 본격적으로 강강강으로 박다가 그대로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짧았지만 , 언니의 반응이나 이런게 너무 좋기도 했구요
마사지가 받고싶을때 쯤 몸이 늘 마사지를 찾게되어 잠실에 올때마다 가끔씩 생각날거같네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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