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사무실 바로 인근이라 자주 방문하게되는것도있고
점심시간이나 낮시간에 짬 날때 식사도 해결하면서
마사지받고 존슨좀 달래주고 하기 정말 좋은 곳 이기때문인데요
거기다 같은 사무실 형님들이 동행하면 제것도 쏴주셔서 ㅎㅎ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지요
후기는 오늘 몰아서 올리느라 하나만 올리지만 8월만 3~4번은 간것같네요 ;;
저는 시간에 쫒기듯 가는게아니면 늘 투샷 코스를 선택합니다.
한번 물빼고 전문 관리사님께 마사지받고 나가기전에 한번 더!!! 가 가장 좋더라구요
아마 이거에 중독되서 휴게텔이나 오피다니면 항상 원샷이 아쉬운 것 같아요.
시설은 깔끔하고 넉넉합니다. 편하게 쉴수 있는 시설이구요.
탈의실도 넓고 샤워장도 나름 넓은 편이구요.
매니저들 후기를 쓰자면
1. 지영
지영이는 정말 상탈 시켜두고 가슴만 바라봐도 바로 반응이 올정도로 슴이 이쁨니다.
C도 C나름이지만 나라 가슴은 일단 모양 자체가 이뻐요 ㅎㅎ;
키도 크시고 늘씬하니 정말 모델같구요.
웃는 소리나 웃고나서 목소리도 좋습니다 ㅎ 방문하셔서
지영이를 초이스 한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지영이만의 매력을 느껴보시게 되실겁니다.
늘 15분이 짧게 느껴지는 그런 아가씨입니다.
2. 제인
일단 제인이는 BJ가 정말 대단합니다.
제인이 먼저 첫번째로 보면 투샷코스 마지막은 허전할 정도에요
만약 투샷 가신다면 제인씨를 마지막에 보길 권합니다.
저는 제가 가슴으로 느끼는지 제인씨에게 알았어요 ㅋㅋㅋ
혀를 정말 잘 쓰십니다.
마지막 청룡해줄때도 타 매니저랑은 좀 다른 맛이있어요.
극추하는 매니저 두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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