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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 나누는 몸의 대화는 언제 나눠도 참 좋으네요 ㅋㅋㅋ
매일 그러기엔 시간과 돈이 아깝기도 하고 재미도 떨어지니까 습관이 되지는 않게
가끔씩 해줘야 소소한 재미도 있고 하지요 ㅋㅋ
간만에 아랫도리가 묵직하길래 한낮에 몸의 대화를 나누기 위해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마침 출근도 했고 최근에 두어번 봤는데 완전 제 취향이었던
더탑 주간에 캐리를 보기로 맘 먹었습니다 ㅋ
더탑에 전화를 걸었더니 생각보다 타임이 얼마 없더군요 이제는 캐리도 인기녀인가 봅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예약에 성공하고 캐리를 볼 시간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ㅋ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더탑에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저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
예약 확인한 다음에 총알을 지불하고 느긋하게 샤워를 한다음에.....
시간이 됐는지 스텝분이 안내해주셔서 캐리의 방으로 갔습니다 ㅋ
방에 들어가자 귀여운 캐리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큰 눈에 민간인삘 나는데도 이쁜 외모가 아주 매력적이지요 ㅋ
보면 볼수록 참 제 취향인 것 같습니다 ㅋㅋ
침대에 걸터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이런저런 주제에도 잘 맞춰주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캐리의 대화술이 아주 맘에 듭니다 ㅋ
한바탕 즐거운 대화를 마치고 씻자고 말하며 옷을 벗는 캐리를 바라봅니다 ㅋ
전체적으로 조금 젖살이 있긴 하지만 군살이라거나 보기 싫은 모습이 아니고
균형잡힌 몸매에 조금 살이 붙은 느낌?? 되려 그래서 더 볼륨있는 몸매인 것 같습니다 ㅋ
적당히 볼륨있는 가슴도 이쁘고 힙도 몽실몽실하니 보기 좋네요 ㅋ
거기에 일단 피부결이 열일합니다 ㅋ
부들부들한 피부결이 절로 손이 가게 만들지요 ㅋㅋㅋ
저도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캐리와 함께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갔습니다 ㅋ
캐리가 제 옆에 눕길래 살포시 안아봤습니다
역시나 보드라운 살결이 느껴지고 좋은 살냄새도 나고 하더군요 ㅋ
그 덕에 제 똘똘이도 슬슬 반응을 보이면서 커지고
캐리도 그걸 느꼈는지 묘한 정적과 함께 눈빛을 교류하더니
진하게 키스를 하며 손으로 제 몸을 어루만지기 시작합니다
하드하게 서비스하는 언니들에 비한다면 좀 아쉬운 캐리의 서비스지만
소프트한 스타일의 서비스를 선호한다면 이보다 좋을 수는 없지요 ㅋ
부드러운 살결의 마찰과 시선 강탈하는 캐리의 몸매가 더해져서
아주 야릇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ㅋ
부드러운 입술이 제 몸 곳곳을 스쳐지나가며 올려보는 아이컨택이 아주 매력적이고
저도 손을 뻗어 캐리의 몸을 어루만질 때 나오는 살짝 움찔거리는 반응이
참는듯 느끼는듯 오묘한 모습을 보여서 더 자극적입니다
덕분에 제 똘똘이도 순식간에 부풀어올라 풀발상태가 되고
캐리가 부드럽게 핸플을 하다가 BJ로 들어갑니다
아주 하드하거나 격정적이지는 않지만 올려다보며 부드럽게 자극하는 BJ는
마치 애인에게 정성껏 만족을 주려는 모습처럼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ㅋ
그렇게 BJ하던 캐리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끈적한 키스와 함께 부드럽고 촉감좋은 가슴을 어루만지니
캐리가 살짝 참는듯 신음을 뱉어내는 모습이 너무 섹시합니다 ㅋ
그 덕에 흥분해서 입을 가슴으로 옮겨 역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입술이 닿는곳마다 캐리의 찰진 반응이 밀려오고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겠다는듯 격하게 숨을 토해냅니다
그렇게 아래로 내려가다 마주한 캐리의 꽃잎을 잠시 바라본 뒤
얼굴을 꽃잎에 파묻고 입술로 마구 공략해봅니다
캐리가 살짝 허벅지 안쪽을 떨더니 금세 힘을 풀고 흐름에 몸을 맡긴채
더 이상 참지 않고 본능에 충실한 소리를 내며 촉촉하게 꽃잎이 젖어듭니다
어느덧 분위기는 한껏 올라가고
풀발로 진입대기중인 제 똘똘이에 콘을 씌우고 꽃잎 속으로 천천히 밀어넣어봅니다
찰지면서 강하게 조여오는 조임이 수줍은 캐리의 모습과는 반전적인 느낌을 주네요 ㅋ
끝까지 밀어넣고 잠시 숨을 고르며 캐리와 아이컨택을 나눈 후
천천히 펌핑을 하면서 캐리의 가슴을 어루만져봅니다
캐리도 손을 뻗어 제 몸 곳곳을 애무하는데 아주 자극적이어서 더 흥분되더군요 ㅋ
그렇게 서서히 펌핑속도를 올리고 체위를 바꿔가며 더 끈적한 분위기로 연애를 이어갑니다
한참 그렇게 펌핑을 하다보니 마무리 신호가 느껴지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캐리를 끌어안고 격하게 펌핑하다가 최고의 마지막 순간을 경험했네요
연애가 끝나고 진한 키스를 하며 후희를 나누고 콜이 울리기 까지 나란히 누워 대화를 나누다가
정리하고 포옹으로 다음을 약속하면서 방을 나왔습니다
한낮에 벌어진 몸의 대화는 캐리 덕분에 아주 격정적이었고 격렬했네요 ㅋ
덕분에 온 몸에 피로가 싹 날아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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