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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수유나 가볼까 해서 도봉장 갔습니다 오후4시쯤?
누구있냐고 하니 자영 박양 정양 땅콩 있다고 하길래
정양 박양은 본적이없어서 누가 더 좋냐고 카운터이모한테 물어보니 정양이 낫다길래 돈주고 입실했습니다 근데 샤워중인데 갑자기 문열더니 정양 30분 넘게걸린다고 자영이 젤 빠른데 불러줄까? 라고 하길래 ok했습니다
그러더니 바로 자영 들어오네요 바로 옷벗고 시작하길래 안씻어요? 하니 집에서 씻고왔다고 그러네요 믿진못하겠고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렇게 다리부터해서 기본적인 애무 해주고 콘 할거냐해서 하겠다하고 바로 눕네요 그래서 강강 박다가 뒤로 하겠다하고 강강 하고 빨리 끝냈네요 그나마 애무 더 해달라하면 해주긴해서 좋긴한데 여상은 안하려고하는게 좀 아쉽네요
그리구 다 끝나고 옷입으면서 자영이 그러네요 다음에 와서 만약 나 없으면 안양 간거라고 안양 남부시장에 여관바리 많다고 와서 찾으라네요
ㅇ후기 잘 못쓰지만 참고 봐주세요 하하
땅콩보다 자영이모가 나이가 더 많아요 땅콩은 아직은 50대
59살이니 50대죠 뭐 58인가 헷갈리네요
하여간 둘중 하나가 펙트
참 뉴도봉이나 폐업한 하얀장이나
한타임 15분입니다 그래서 3만냥 송림은 20분이죠
시간이 짧다보니 언니들 자기 방에가서 씻는 경우 많아요
인근 원룸에 거의 다 계셔요
안씻는건 중국일부 다방년들이나 그렇고
다들 잘 씻으니까 오해마시기를
자영이모는 국민이모 소싯적에는 일본 AV 뺨때렸는데
지금은 국민할머니가 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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