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도저히 딸을 못치겠어서 검색을 들어갑니다
검색중에 첨보는 업소가 보여서 바로 달립니다
부푼가슴을 안고 업소에 입성했는데 찾기까지 첨가는곳이라 고생쫌 했습니다
아! 참고로 떡방은 제 유흥역사중 처음이라 엄청 긴장했네요ㅜㅜ
아~~또 졸토끼 될거같은 예감이ㅋㅋ
특히 실장님의 립서비스와 레쓰비 한캔 아주 좋습니다
샤워를 한후 양치를 하는데 칫솔이 넘 맘에 듭니다 부드럽고 솔도 안빠지고ㅋ
이어서 방을 안내받고 누워서 기다려봅니다 ㅎㅎ
딸방은 거의 행주같은 수건을 놓더라구요ㅜㅜ
깔끔하게 물기를 닦은후 딸방에서 하듯이 가운을입고 처자를 기다립니다
똑똑똑 노크소리와 처자입성! 솔직히 떡방이라 와꾸.
기대를 안했는데 와꾸 상당합니다 키도 꽤 큼니다
글구 약간 긴 얼굴이지만 쎅스럽게 생겼네요 왠만한 딸방 에이스 나올듯ㅋ
같이 담탐 후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는데 대화능력 상당합니다ㅋ
첫대떡방이라 무지 쫄아있는 저의 심장을 펴주네요 글구 올탈후 애무탐 입니다
처자 저한테 딸방만큼에 섭스는 바라지마라 상처받는다라고 했는데 헐~~처자 잘합니다
호두알 할짝할짝 대가리 후룩후룩흐룩 황홀한 서비스에 역시나 예상보다 일찍 기립...
삽입은 여성상위 후배위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너무 빨리 쌌음 ㅠ
언니 이름은 그림이였습니다 언니 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