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스파인 마린의 원가권으로 주간에 입장
손님도 별로 없고 샤워도 혼자 빠르게 하고 나와 방으로
올라가 잠시후 노크소리후 이쁘장하게 생긴 마사지쌤 몸
매도 출중합니다.
마린에서 마사지쌤중 제일 이쁜거 같다니까 아니라고
손사레치며 엎드리라하네요.
불편한부분 물어보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압이고 뭐고
이쁜 미시 같은 쌤의 손길에 절로 피로가 풀립니다.
상체마사지에 시간을 꽤 들어 해주고 하체 마사지 할때
는 쌤 손길에 짜릿한 느낌도 들어 조금 흥분되기까지
쌤이랑 마무리까지하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해봅니다.
전립선마사지는 소프트하지만 그래도 마냥 즐겁네요.
다시 노크소리에 하얀원피스입고 우아한 미모의 언니가
반갑게 인사하며 두피마사지와 귀 잠시 만질때 마사지쌤
나가시자 상탈하며 웃으며 마무리할때 말해줘 하며 웃
는데 어느새 마사지쌤은 잊고 세희언니에게 집중하게
되네요.
가슴애무부터 할때 언니의 팔과 등 그리고 가슴을 만지는
데 작은가슴이 좀 아쉽지만 나름 부드럽고 꼭지는 핑크라
서 ㅎㅎ
비제이는 떡치는 소리 비스무리하게 강렬하게 스킬 죽입
니다.
오랜 비제이후 옆으로와 가슴애무하며 핸플시 엉덩이와
가슴 주물주물하다 입싸하고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신논현마린스파는 역시 힐링업소입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님도 즐달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세희 좋네여 부럽습니다 ㅋ
다음 마린 방문은 단쌤+세희 콤비로 만나보구 싶네여.
주간에 세희,민서 강추~~
진쌤+민서... 대박 좋았습니다.
댓글 추천은 진리라고 배웠습니닫~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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