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생각하다 오늘 보고온 하나 매니저 생각나서 후기작성해 봅니다ㅎ
오늘하루 반차내고 빈둥거리고 있는데 코로나 지원금도 나왔겠다
여윳돈이 생기다보니 저번에 갔던 포세이돈이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ㅎ
일말의 고민없이 당장 예약을하고선 실장님 추천으로 하나 매니저 예약했습니다ㅎ
그때 생각해보면 단발머리에 눈웃음이 이뻐서 일단 외모는 합격이었습니다..ㅎ
피부도 하얗고 매끈한게 젊은애라는걸 실감나더라고요..ㅎㅎ
긴머리 여자만 좋아하는데.. 단발머리로 이상형이 바뀐거 같네요ㅎㅎ
이제 경험담좀 끄적여 보겠습니다~ㅎ
간단하게 샤워하고 샵에오면 리드 받는걸 좋아 하는데 알아서 척척 구석구석
부드러운 손과 입으로 터치해주는데 터치감이 너무 좋았습니다..ㅎ
하녀모드가 뭔지 깨닫게 되더라고요..ㅎㅎ
봉지쪼임은 또 어찌나 좋으던지 된다면 시간연장하고 계속 찔러넣고싶은고민을
침대위에서 수십번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기본적으로 와꾸 몸매 마인드가 되다보니 모든서비스가 만족을 안할수가 없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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