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기입니다.
월곶에 나이랑 사이즈 조금씩 바꿔서 출몰합니다
원래는 20살로 구하다 지금은 22살로 구하네요
한번은 절단신공을 어설프게 구사해서 봤는데 ㅜㅜ
두번짼 장소 나이가 달라서 혹해서 보러갔다가
실루엣보고 도망쳤습니다
우선 서있는장소 알려주면 아이컨택 딱 고정해서 직진으로
다가오는데 눈두덩이에 파스텔톤 아이라인을 팬더처럼 그려놓았습니다 1차 멘붕.. 마스크 벗어봐라 했는데 투턱 2차 멘붕...
'노콘 안된다고 했지? 노콘아니면 잘못하는데'
'네 안돼요'
'아쉽다. 그럼 다음에 노콘으로 볼수있음보자'
앞서 걸어가는데 어깨를 두드리네요..
'오빠 착한거같아.. 노콘 해요 그럼'
3차 멘붕..
가슴은 b정도에 하얘서 핏줄도 보이고 아래 냄새 없습니다만 우선 배둘레햄 장착에 아래도 모양은 이쁜데 키조개 사이즈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상위중 저를 끌어안았는데 시쿰한 겨냄.. 어딘가 익숙한 그 향기는 헬스장 남자탈의실을 연상시킵니다 하.. 우웩
여튼 민증도 앞자리 보여달랬는데 97입니다 우라질뇬
월곶에는 텔이 많아 보도들의 단골지역이라 생각이 드네요
겨냄새는...........................ㅠㅠ
소중한 후기 감사 합니다. 다음에는 엘프 만나시고 항상 즐달의 포스가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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