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월급받고 기분좋아서
미아리를 다녀왔습니다 갑자기 가고싶더군요
오랜만에 가서 길음역 출구반대편쪽으로 들어가서
길음역 출구쪽으로 가다가 할머니손에 이끌려 들어같습니다다들어가니까 오생각보다 괜찮은 처자가 있어서 바로 올라같죠 10 부르더군요 다른대 현금하면 9에 해줮는대
여튼 그래 들어가니까 와 온몸을 혀로 먼저 조져주고
입으로 해주는대 그냥 너무 잘하더군요
약간 지루에 감도도 안좋아서 살짝 오래 하는편이고
못쌀때도 있습니다만 그냘은 진짜 시원하게 안에다 싸고 왔습니다 뭔가 10만원이 아깝지 않다는 기분 이였어요
미아리 중간 살짝 넘어서 있는 집입니다
문신은 없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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