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새로 왔다던 송이...
누군가 쓰던 예명을 사용하더군요
아무튼 사장님이 "어제와서 송이쓰겟대"
볼사람도없고 물은 빼고싶어서 우선 부름
나이 물어보니
사장님왈 "자기입으론 30대라든데 내가보기엔 40대여.."
둘다 틀렸다 최소 50초중반
옷벗으니 미쉐린타이어 홍보대사 온줄알앗슴돠..
얼굴은 약간 마귀할멈상 그냥 못생김 성격안좋아보임(실제로도 안좋음)
아 ㅅㅂ 돈버렷네 얼른 후딱 끝내야지
삼각애무하고 벌러덩 (ㅅㅂ...)
배가접힌거보고 박고싶은욕구보다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참고로 씻지도않고시작
ㅈㄴ 뻑뻑함 젤도안바름 하다도저히 안될거같아서 그냥 손으로
한다하고 하는데 죄책감도 안느껴지나봄 벌러덩 누워잇음
그냥 마인드가 시장바닥에서 채소파는 성질안좋은 아줌마마인드 후딱후딱 빨리빨리 팔려는 느낌
암튼 그렇게 마무리하고 ㅃㅇㅃㅇ함
물뺏는데도 기분안좋음 흑
ㅋㅋㅋㅋㅋㅋㅋ위추요~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뱃살 꼬집어보고싶었음.
할배들 아침에 한의원 다녀와서.. 할매 몰레..
할배입장에서 50대 젊은 처자 붙잡고.. 고로쇠 뽑으러 가는곳..
음음- 뉴페이스를 아무리 영입해도- 수질개선은 안 되고- 작년 가을대비해서 아직도 수질이 영 좋지 않은거 같네요- 올해 초 객원멤버(???) 유리 등장 그리고 유리의 천안 복귀 이후 오산 여관바리는 좀처럼 수질이 좋질 않아요- 유리의 영향이 너무 컸는듯- 오산에 올 손님들을 천안으로 도로 뺏어간 느낌-
음식 하고 여자 먹고나서 제일 열받는거?
맛없는거 먹고 배 부를때,.!
괜히 누구 하나 잘못 걸리면 쳐 돌리고 싶은 끕끕함
MICHELIN 158 55R 17인치 맛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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