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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애플,
초객으로 거리 상 메리트 감안하고 다녀왔네요.
확실히 초객방문은 길도 헤매게 되고
예약 시간 맞춰가는게 정말 일이더군요.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 위치해있어서ㅋㅋㅋㅋ
여튼, 실장님께 안내받고 입실하니
문이 열리고
소윤이 나타납니다.
흠, 기대가 너무 컸던걸까요.
아이돌스타일의 외모라는 표현에 혹했는데,
일단 그 정도는 아닌걸로 알아두고
샤워 후 서비스 받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그리고 착 안겨서 서비스하는데
에이스로의 풍모가 느껴지네요.
빠르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전반적인 업장 언니들 둘러보고 싶긴한데,
접근성이 고민이긴 하네요 ㅠ.ㅜ

함 봤던 언냐라 들어와 봤네여~
그러시군요. 어떠셨는지^^
외모랑 몸매는 좋고, 성격도 털털하니 착하던데, 매력이 부족하달까.
게다가 접견 당일 하필 생리가 터져서 후기 쓸 게 없었네요. ㅡㅡ"
그러셨군요 ㅠ.ㅜ 위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달 기원드려요~
실사가 없으면 조공짤이라고 있어야^^
저도 후기 잘 봤습니다 ^^
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드려요~
댓 감사드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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