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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이번에 만난 케이매니저가 스파라는 이 시스템과 잘 어울리는거같았습니다 스파 특유의 전문적인 마사지가 끝나고 이어져 나오는 케이매니저의 모습이 그 분위기랑 너무 잘어울리고 이미 마사지로 조금은 달궈진 제 몸도 반응할수있을만한 야릇함이 있었습니다 제이매니저의 고운 손길로 들어와주는 서비스와 먼저 리드해주듯이 시작해주는 본격적인 연애 모두 좋았고 정말 두고두고 보고 싶은 매니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맥심이라는 이 업체는 특이하게 10회 방문시 무료권 발급이라는 쿠폰제 이벤트가 있던데 제가 그 10번을 채워야겠군요 물론 그 10번동안 다른 매니저들도 만나보겠지만 마지막 10번째는 제 처음을 만족스럽게 책임져준 케이매니저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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