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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활동지역이라 시간내서 천호동 커피숍 가봤습니다.
오늘 오후 3시40분경 도착 들어가니 아저씨 한분 ㄱㅖ시네요
마담 아가씨 한명 있고 마담은 뚱뚱하고 못생기고 아가씨도 60대로 보이네요 커피한잔 달라고 하고 아가씨도 한잔 마시라고 하고 간단 조사 해봤습니다. 커피숍 첨 와본척 여기는 뭐하고 노냐 물어보니 맥주마시고 그러다 보면 재밌게 놀수 있다고 그래서 여기서 가능하냐 물어보니 술마시다 보면 가능하다는 식으로얘기하네요... 혹시 여기서 연애 해보신분 계신가요??저는 맥주 마시면서 까지 하고 싶지 않아 커피값 1만원 테이블에 올려놓고 그냥 나왔네요
봉천 호수호프도 비슷합니다.
처음에는 차, 그 다음에는 카프리, 그 다음에는 와인...
여기서 이미 4만원 돈 나오죠...
그리고 떡값까지 하면 협상력 만땅인 경우가 아니면 7만원에 싸게 보이는 착시효과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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