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번 주말에 장려금 나온김에 집근처 로드샵을 갔습니다.
요근래 엄청 가보고싶었던 곳인데 드뎌 가게되네요.
뺑뺑이에 찜전문 써있고, 지하로 좁은계단을 따라 내려가니
은은한 붉은조명에 빨래하고있던 사장이 나와서 맞이하네요.
코스는 카운터에 메뉴판보고 고를 수있고 저는 첫방문이라 몰랐는데 섹스서비스는 무조건 팁을 줘야되더군요. 뭣도모르고 10만 냈다가 저는 코베였으니 회원님들은 5만원만내고 입장했다가 서비스비용 주세요.
사장 와꾸는 평범한 아줌마상입니다. 가슴적당히 있고 똥배 약간 나오고. 만질곳은 많은ㅎ 제가 선호하는 스탈이죠.
여기 일단 건전샵이다보니 마사지는 기가막힙니다. 발로밟아가면서 아픈곳 꾹꾹 눌러주고 찜까지 해주네요.
찜다끝나고 전립선마사지 받겠냐고 물어보는데 이게 기본 마무리인것 같네요. 받겠다하니 라텍스장갑끼고옵니다ㅋ
근데 저는 박으러온거라 한번하자하니 10부르길래 5로 네고했습니다.
아줌마 탈의하니 가슴은 역시 크고 젖꼭지가 튀어나온게 예술이네요. 개같이 빨아주다가 빤스벗기고 아래만져보니 수북한게 딱 제스탈이네요. 아쉬운건 빨지는 못하고 그냥 콘끼고 박았네요
그렇게 강강박다가 싸고 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