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모가 젊은애를 할건지 서비스를 받을건지 선택하라고 하면서
서비스라면 혜진을 추천해줍니다
비오는날 한시간은 기다려 접견했습니다. 정말 지루했습니다.
오자마자 불끄십니다. 얼굴도 안보이십니다. 그래서 누구냐 얼굴좀 보자고 하니 불을 키고 접견합니다
본인은 77년생이라고 함. (45세) 그러나 믿을수 없으며 면상은 50초반은 되어 보입니다.
원피스 입고 오셨는데 그정도면 나이에 비해 참하십니다.
콘 물어보더니 노콘으로 시작하십니다. 오일을 무지 좋아하십니다 오일묻히고 흡입합니다
이빨로 약간씩 긁는데 얘기해도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얼굴이 작아서인지?
여상은 안해준답니다. 빨고 발라당 누으십니다
후기 보니 키스나 뽀뽀해준다고 했는데 어림도 없습니다. 보빨도 안됩니다. 겨우 만원 가지고?
핀잔을 듣습니다. 가벼운 가슴애무는 허락해줍니다. 그래도 손은 언제든 얼굴을 밀쳐낼 기세입니다.
말을 들어보면 조선족 느낌도 납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서비스는 똑같습니다.
신흥에서 노콘에 가슴애무 해봤다는거 자체는 메리트였네요. 그러나 나이는 50대
무지 바쁘신 몸이라 나때문에 두탕중 한탕 놓쳤다고 합니다. 통화후 휘리릭
한시간 기다리면 미안하다 좀 더해줄께가 아니라 밀렸다 나 바뻐
재접견의사...그래 또 본다고 치자. 다음에도 한시간을 기다릴수있나? 아니 없다.
그냥 아무나 보는게 낫겠다
2년전 단골로 보던 누님인데 요새 제가 문경으로 전근 다녀와서 못본지 거의 2년 됐네요
칭찬에 엄청 약한 누님이라 이빨좀 털면 다해줘요.. 예전에 혜진누나 자기 눈수술했다고 일주일 쉴때 연락와서 밥도 사준 누님인데
77년생은 구라구요 49~51세 사이일거에요
맞습니다.
77년생? 개구라 67년생이 맞는듯
신흥 보지들 시간 싸움인데 서비스 정신이 아쉽네요
오래된 고인물을 보셨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