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코로나로 친구들과 어울려 술도 맘대로 못먹는데 저녁 식사에 소주 한 병씩 먹고 맥주 한 잔 생각나 시간을 보니 시간 반 여유가 있어 노래방엘 갔어요~
사장님 정말 미안할 정도로 반겨 주시네요~
요즘 통 손님이 없는데 은인이랍니다~
언니 둘 부르니 금방 달려오고 정말 친절하네요~
하긴 요즘 출근해 보통 한타임 정도 밖엔 못한다니 친절할 수 밖에요~
오랫만에 질퍽하게 놀았네요~
맘에 드는 파트너라 한타암 더 있으려해도 문닫는 시간이라 아쉬움을 저멀리 뒤로하고 담에또 자가를 찾아달라며 바이바이 했어요~
예전과 달리 사장님도 언니들도 확실히 서비스가 좋아졌네요~
기분 좋은 시간이었어요~~
요즘 노래방 디우미 시세여쭤 봐도 될까요 ?
충전소요? 무슨충전소? 흠. 보도는 어디인지 모르시죠? ㅎ 다음번에 같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