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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시간이 나서 시영이 보고 왔네요
저는 다리 매니아 라서 전화로 예약할때 스타킹 이야기 했더니
입장하자마자 딱 눈에 들어온건 검정색 스타킹을 이미 장착하고 있는 시영이의 모습에 꼴릿했네요
암튼 . 다리 이쁜 처자이길 바라고 갔던건 아니지만..
음.. 프로필 사진의 그 가슴을 꽉지고 있는 그 가슴은 100% 맞네요
옷을 벗어 제꼇는데 이제 검스 다리보다는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왜냐면 발딱 서있는 꼭지와 성형한듯이 너무 이쁜..
가슴 성형 안했어요. 100프로 내츄럴 마운틴(자연산) 가슴입니다.
너무너무 예쁜 가슴.. 최근에 본 가슴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이뻐요.
저는 다리매니아 이지만 어제 만큼은 가슴에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그렇게 보드라운 가슴을 만지면서, 애기 살결처럼 보드랍네요.
생긴모양도 이쁜데 만지면 살결이 너무 너무 보드랍다. 딱 보드랍다는 표현이 딱 어울립니다.
이런 저런 플레이를 시전받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이야기를 20분정도 나누다가 나왔어요.
이 글을 쓰면서도 시영이 가슴 생각만 하면 꼬추가 아주 불끈하네요.
시영이 프로필 사진 보고 왔는데...
직접 방문해서 시영이의 수건 두른 모습이나 옷입고 있는 모습에서
가슴이 생각보다 별로네 하고 방에들어와서 냅다 바로 캔슬하는 분들이 있다던데 음... 섣부른 판단입니다.
벗은 보습 보기 전까지는 캔슬하지 마세요.
그리고 상의 탈의 한 모습을 보고도 실망했다면 그때 캔슬놔도 될거 같구요.
저는 너무 만족했기에 ㅎㅎㅎ
암튼.. 동탄 A1에는 볼 처자들이 수두룩 합니다. 어제 저는 너무 만족했네요.
시영아 고마워~~
저도 재접은 안해요
부드러운 가슴 만져보고 싶네요~~
가슴이 좋은 언니군요.즐달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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