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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몇일전 갔다온걸 지금 후기씁니다 T.T
요즘 바쁘고 쉬는날이면 낮잠 쳐 자빠잔다고 지금 후기씁니다 T.T
낮에 갔었고 오후3시 이전이면 10만원이라는 착한가격에 맛사지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요 ㅎㅎㅎ
돈을 내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잠깐 기다리니까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 방으로 안내받고 잠시 기다리니까
어디서 많이 본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ㅋㅋㅋ
다른 스파에서 미녀관리사로 소문난 그분입니다 ㅋㅋㅋ
반가워서 인사하고 얘기 좀 나누다가 맛사지를 받습니다 ㅋ
섹시한 관리사분이 맛사지 해주는거라 기분이 더 좋았네요 ㅎ
똑바로 누워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청관리사님이 몸매도 되고 외모도 되셔서 저의 존슨은 금방 커집니다 ㅋㅋㅋ
똑똑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지명을 해뒀던 지영언니가 들어오네요 ㅋ
청관리사님은 퇴장...
지영양이 몇개월전 단발머리였는데 머리카락을 많이 길렀네요 ㅎ
얘기 좀 나누다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ㅋ
통통한 몸매가 보기좋은 지영양인데 살을 많이 뺐어요 ㅎ
팔이 날씬합니다 ㅋ
근데 가슴살은 안빠져서 다행이네요 ㅋㅋㅋ
저의 존슨을 감싸도는 지영양의 혀는 정말 부드럽습니다 ㅋ
오랜시간동안 BJ도 해줍니다 ㅋ
봉알도 낼름낼름 해주고요 ㅋㅋㅋ
충분히 애무받고 젤발라서 저의 존슨을 탁탁탁!!!
저는 발사를 쭉쭉쭉!!!
시원하게 발사하고 지영양이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고 사적인 얘기 잠깐하다가
저는 지영양의 배웅을 받고 퇴장합니다^^
카이스파는 늘 즐달이네요^^
여러분들도 즐달만하세요^^
다음 번에 한 번도 안 갔던 곳 탐방을 떠나고 싶네요.
후기 잘 보구 갑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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