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후기에요
쉬는날 누워서 딸잡으라다가
현타와서 앱을 돌렸어요 그때 키지말껄
앱돌리니 근처 한강건너면 바로인곳에 한명있더군요
업소인지 아닌지 관심없고 16452보고 괜찮을것같아서
시동걸고갔습니다. 아시죠 가는길이 항상떨리는건
도착해서 10분을 기다렸어요 집에 부모님 어쩌구하면서
안나오데요 10분을 더기다렸어요 왜안오냐하니 잠깐만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리다가 집으로돌아가려는데 연락이옵니다.
이제 나온다고 그래서 10분더기다렸더니 나옵니다.
긴생머리에 검은티 짧은청반바지 늘씬합니다.
차에태우니 술냄새가나네요 약간취했어요
미친ㅡㅡ 그래서 나 너무오래기다렸다 깎아달라
했더니 안된다고 하다가 그럼 내려라 나 술취한사람이랑은 안한다고했더니 꼬추를 만지면서 알겠다고 13에 해준답니다.
ㅋㅋ얼굴은 무말랭이 처럼 생겼어요 약간 눈빛도이상하고
그래.. 13에 콜하고 근처 텔가서 옷을 벗겼는데 크지도않은 젖이 의슴이네요 종나. 안했을땐 얼만했던건지. 플레이 시작하고
진짜 나무토막이랑 한것같네요 괜히했어요진짜
그리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왠만하면 보지마세요 별루에요
얼굴이 오이에요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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