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멀리 분당까지 갓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즐겁게 소주 한잔을 하고..
2차로 노래방을 갑니다
왠걸 노래방에 도우미들이...ㅠㅠ
코로나때문인지 영업시간도 애매하고
술먹을 분위기도 안나고....
강남에서 주로 놀았더니 눈만 높아졌나바요 ㅋㅋ
자리를 박차고 나옵니다 ㅋㅋ
이곳 수준이 그렀다고 ...ㅠ
어지어찌 의견이 마사지로 좁혀집니다
바로 빠른 검색을 합니다
바로 가능여부를 묻습니다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갑니다
각자 계산을 하고 샤워를 하고나와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노래방 도우미보다 젊습니다 ㅋㅋ
기분좋게 인사를 나누고 처음오신거냐고 묻습니다
여기오게된 상황을 설명합니다 ㅋㅋ
관리사님이 더 이쁘다고 칭찬을 합니다 ㅋㅋ
샘에손길을 느껴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입담만큼 시원시원합니다.
말씀도 재미있게 잘하시고, 저의 기분도 잘 살펴가며 관리해주는 게 무척이나 편하고 좋았습니다.
전신 마사지 싹 다 시원하게 해주고,
끝날 무렵 해주는 전립선 마사지 .. 부드러운 손길로 ..
저의 모든 힘을 한곳으로 모아서 저를 떳떳하고 씩씩한 남자로 만들어줍니다
어찌 안좋을 수가 있겠습니까?ㅋ
마사지가 끝나고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민지언니라고 합니다
이쁘장하니 생겼고 몸매도 늘씬 가슴도 착한 언니죠.
전립선 마사지로 뜨거워진 자지를 물고 사정없이 서비스 해주는데,
수준급으로 잘 빨아주네요, 신음소리도 더욱더 흥분시켜 줍니다.
게다가 열심히 하는 모습~같이 붙어있으니 그 열기가 느껴질 정도였죠.
안전하게 콘부터 먼저 착용한후에...
이어서 어김없이 시작된 합체... 언니의 방아찧기 5번만에 싸고말았네요 ㅎㅎ
그렇게 하루는 마무리 되었고 휴게실에서 담배를 한대 빨고 집으로 묵묵히 돌아갔습니다
오늘하루도 즐~딸 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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