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다정) 언니 보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인천 여우짓

    핸플의 위용이 창궐하던 시절이 그립던 저는 ,,

    인천에 이렇게 예전 핸플의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업소가 생겨서

    더없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에 앞서 감사 인사 올려봅니다. ^^

     

    선샤인.png

     

     

    코로나로 인해 업소 발길이 뜸~ 해지고 그냥 매일 방콕만 하던중에

    오랜만에 여탑에 짧게 구경하던 중 급 달림신이 와서 업소홍보쪽을

    두리번 두리번 대고 있는데 크리스마스가 문을 닫고 새로운 업소가

    생겼더라고요 '선샤인' ㅋㅋ

     

    바로 전화드려보고 인증한뒤에 예약을 했습니다.

    랜덤이벤트 진행중이라 랜덤이벤트 할께요 말씀드렸고,,

     

    보내주신 약도로 후다닥 가서 주차하고 기다렸습니다.

     

    여느 다른 오피형 업소와 같은 절차를 밟고 벨을 눌렀습니다.

     

    쿵쾅쿵쾅,,

     

    처음가는 업소 처음 보는 언니를 접견 직전엔 항상 가슴이 뜁니다.

    문을 열어주고 첫 대면을 하는 순간... 

     

    어????

     

    요즘 핫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오는 그 산부인과 레지던트와 싱크가,,

    90%이상인 어린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더군요.

     

    식상하지만 어? 어? 이러면서 슬의생 얘길 했더니 ㅋㅋ

    웃으면서 그런얘기 요즘들어 종종 듣는다면서 기분 좋아하는듯 보였습니다.

    일단 얘기를 나누더라도 씻고선 하자 싶어서 후다닥 씻고 나왔더니

    이 언니도 어느새 란제리로 변신하고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이름을 물어봤더니 '다정' 이랍니다.

     

    다정.png

     

    횐분들이 적당히 좋아해주실만한 육덕의 경계를 아슬아슬 넘나들긴 하지만

    살결이 희고 좋아보여 그저 좋았습니다.

     

    얘기를 하는데 이언니 대화스킬이 엄청 좋습니다.

    이런 저런 얘길 깔깔대며 하고 있으니 이게 왠걸... 이미 30분 이상을 대화를

    해버렸더군요 ㅠㅠ 그래서 막 안절부절 하고 있던 찰나에 눈치를 챘는지 

    스르륵 제 위로 올라가서는 가슴부터 시작하는 서비스를 시작해 주었습니다.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앞판을 스르르륵 내려와선 본격적인 BJ타임

     

    어? 근데 그렇게 딥하지도,, 그렇다고 뭔가 강렬하지도 않지만,,

    꽤나 깊숙히 들어오며 손을 같이 사용해서 은근히 좋습니다.

    끈적 끈적 한 느낌으로 BJ가 계속 됩니다.

    하아,,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풀발기 인지.. 

    아직 죽지 않았구나,, 하는 마음에 미소 지어 집니다. ㅋㅋ

     

    오늘은 이미 다른 스킬들을 구사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늦었습니다.

    그런데 다정언니는 그런 마음을 충분히 녹여줄 만큼 농염하게,,

    입과 손으로 저를 미치게 만들어 줍니다.

     

    쿠퍼액이 얼마나 흘러 나왔는지,, 페페액을 바르지도 않았는데

    미끄덩 미끄덩 핸플이 가능할 만큼 끈적한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스윽 페페를 짜더니 내 존슨이 아닌 자신의 보지에 바르고선

    제 손을 잡고 이끌어줍니다. 그러고선 본인손으로는 제 존슨을 마사지하기

    시작합니다.

     

    하아,, 그냥 뭔가 골뱅이를 파도 되는건가? 허락을 해준건가??

    싶은 마음도 있지만,, 클리부터 시작해서 미끈미끈하게 페페액에

    이끌려 보지를 만지다 보니 점점더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게 되던중

     

    클라이막스 전에 중지를 보지속으로 한마디 두마디만큼 쑤욱 집어넣었는데

    저를 쳐다보며 미소지어 주는 다정언니..

     

    그 미소에.. 잡고 있던 끈을 놓아버리고,, 정말 오랜만에,,

    내장까지 다 쏟아져나오는듯한 사정을 했습니다.

    오늘은 정말 제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부들거렸습니다.

    창피한 마음도 잊고 

     

    '으아~~~~악'

     

    신음을 내질러버렸습니다...

     

    꿀렁 꿀렁,, 계속해서 끊임없이.. 나옵니다.

     

    마치 난생처음 사정하는 듯 ,, 계속해서 꿀렁거립니다.

     

    그러고선 정신이 돌아왔는데,, 제 존슨에 살짝쿵 입맞추면서 또 웃어줍니다.

     

    요즘 슬의생을 보고 있던 차라 그런지,,

    연예인이랑 뭔가 나쁜짓을 한것 같은 마음? ㅋㅋ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나오는데도,, 바싹 다가와서,,

    꼬옥 안기며 배웅을 해주던 다정언니.. 

    전 재접견율 90% 입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9

    클럽쟁이
    클럽쟁이 · 2021.09.12 22:32:25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밤기군
    밤기군 · 2021.09.11 12:02:15
    후기에 정성이 느껴집니다
    추천드립니다
    쾌락만족자유
    쾌락만족자유 · 2021.09.08 23:56:16

    후기에서 즐달이 느껴지네요 ^^ 

    헤이즐로
    헤이즐로 · 2021.09.08 13:52:57

    짜릿한 시간이셨네요...

    아실아실
    아실아실 · 2021.09.07 20:40:33
    한번 가고싶어지는 후기입니다!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1.09.07 19:51:42
    다정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세로짱13
    세로짱13 · 2021.09.07 17:49:48

    다정 후기 추천,,!!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21.09.07 15:16:26
    다정이언니와 즐달 축하합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1.09.07 12:58:26
    다정이 보려고 기다리는데 출근을 거의 않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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