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나른함이 몰려와 출근부를 보고 예약을하려니
미연씨가 퇴근 직전에 시간이 된다고 하네요^^
얼추 시간이 맞아 세시간동안 마인드 충전을 한후
시간에 맞춰 만나러 갔습니다
입옆에 섹쉬점으로 맞이해주는 그녀,,,
초면이지만 바로 옆에 딱붙어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러다가 덥석 소중이를 만지는데,,,,,끔짝놀랐네요 ㅋㅋ
놀란김에 샤워하고 나오니 어깨를 주물러줍니다
엄지손가락의 압력이 ㅎㄷㄷ 입니다,,,강력하게 눌러주니
몸이 금방 나른~ 해지네요,,,
몸을 닦아주면서 무릎을 꿇고 예상대로 소중하게 소중이를 다뤄줍니다,,,
가식없는 진심을 담아 오랜시간 강려크하게 흡입해주시네요,,,감동~
침대로 이동하니 손으로 이곳저곳 만지다가
입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이거슨~ 이거슨~
손보다 훨씬 제 몸을 릴렉스 시켜주네요~
저도 그녀에게 입으로 마사지를 해주었고,,,
그녀의 입과 손에 제 몸을 맏긴후 올챙이들을 내보냈습니다
담엔 길게 예약하고 마사지를 좀더 받아보려고 합니다^^
잘보고갑니다. 후기감사합니다.
좋은 언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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