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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싸게 물빼는맛에 오랜만에 가까운 신설동 갔습니다.
영진가서 예진 있냐 물어보니 없다 그래서
패스하고 만남가서 신양 찾았죠
내집같은 105호 들어가서 기다리고
코로나 때문에 예전에 비하면 대기도 별로 앖더군요
예전에는 신양기다리는동안 야동보고 한발빼고도 시간남아서 알아서 투샷 만들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접견했는데, 뭐 예전처럼 고객관리 안하지만 역시 온몸 빨아제끼는건 여전하고 똥까시 잘하더라고요
정자세에서 하고 뒤치기로 강강 박다가 입싸하고 청룡받고 끝냈습니다.
다른분 추천해주실분 있나요? 신양 이제 너무 익숙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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