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전 에 접견했으나 최근에도 활개를 치고 다니는것 같아
여탑인들 참고 하시라고 돈 버리고 내상 방지하는 차원에서
공유합니다.
앙톡 또는 즐톡등 쌍방향 돌려뎁니다.
여기저기 같은 아디로 출몰 하는데 민간인 필이 나서
처음에 말 걸어보니 명학역 앞 친구집에 놀러 왔답니다.
자기 집은 원래 인천인데(결국 뻥이었음)
친구 술먹고 자고 있다고 심심해서 그 사이 조건한답니다.
그뒤로,접견후 몇주뒤 말걸으니 같은 사진에 동일녀
이번엔 집이 명학역이랍니다(거주지 거짓말을 왜이리 하는지??)
만안구 만안로61 미니스톱에서 5시에 보잡니다.
잘 해줄꺼냐? 하니 애인처럼 최선 다 한다 사발 설레바리
트네요(그 말에 속아, 사진 실물 예쁨 결국 보관하다 삭제함)
결국 접견 크로백에 구제 스키니 청바지에 어글리 운동화!
(나름 엉덩이 섹시 핥어 잡쑤고 싶은 충동)
그 정도면 상급이네 결국 내차에 태우고
근처 애인모텔 팔짱 끼고 입성
(토오일 오후 섹스대첩 모텔에 뭔 만차 대실 겨우 잡음)
담배 졸라 꼴초 레송 피네요
사진 실물은 맞으나 실물이 10kg 더 쪄보임
10분 애기하다 지가 알아서 먼저 씻는다고 허물 벗음
등에 타투 있음 벗고보니 딱 업소 들낙거린 출신 냄새 확남
나도 씻고 누우니 펠라티오 뭔 참새 모이먹듯 껄쩍껄쩍
좃이 안섬(나이 차이 거의 딸 뻘이라 영계 기운 받는다
싶었는데 그래도 풀발기 해놓음 내가)
내 차례, 키스 하고 목으로 애무하다 가슴으로 엄청 큼
C컵 정도 한손으로 다 안쥐어짐
(정신머리가 대갈통이 아니고 젖통에 박힌거 같음)
그런데 말입니다 이쯤
유두 살짝 빠니 문제는 거기서 시작
아 파요 이지랄 하면서 확 짜증을 부림
순간 내 고추 완전 쫄아서 죽어버림
기분도 확 상함
조건 2번째 경험 인지라 확 그냥 안한다 나와버릴까 하다가
텔비 시간 아까워서 어떻게든 하려는데
분위기 반전 애써 보려 보빨 시전 냄새는 없는데
보지털 무성하니 보지는 광양 불고기
얼마나 나 돌리고 다녔는지 그 나이에 할줌마 보지 인감도장
시벌년이 돈에만 미쳤지 직업 정신 몸 값 서비스 전혀 하려하지
않음ㅠㅠ
죽은 좀비처럼 가랭 짝 벌리고 쳐 있음
결국 보지 벌린 가랭이 앞에서 손으로 딸 쳐서 보지에다
싸고 어색한 마무리
인생 최악의 조건녀 연예
재접 제로
어떤 놈에게 잘 못 걸리면 쳐 맞을 여상
그 날 만 생각하면
13도 아까워 5만 주고 꺼지라 싶었는데 참음
암튼 위 조건녀 걸림 재수 열라 없으니 참고 하세요
할마음 싹사라졌다고ㅋㅋ 그래도 지랄하면 옷입고 빠져나오면 굳ㅋㅋ
혹여라도 그럴일 생기면 해야겠네요
아..... 위추 드려요
목석이면........ 정말 재미 없죠
위추 드립니다
저년들이 잘해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는걸 모르는겁니다 나이 헛으로 먹은년들 같으니 ㅉㅉㅉ
똥색 상의 셔츠에 청치마 입고 있는 사진
(몽타주 가리고)
위추드려요,,,,ㅜ.ㅜ
위추드려요ㅠㅠ
위추 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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