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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초에 갔었는데 지금 쓰네요 ㅎㅎ
민주에 매니저 만났을때
얼마나 심장이 떨리던지 ㅎ
샤워하면서 얘기하고 그녀에
침대에 가서 bj 가 시작되고
드디어 본게임 어후 쪼임이
장난아니어서 오랜만에 5분만에
쌌네요. 하지만 무제한으로
끊어서 2 3 4 민주 매니저가
저보고 오빠 안힘드냐고 ㅎㅎ
민주 보면 서버리는 똘똘이 때매
오랜만에 재밌게 즐딸 했습니다. 강릉에서 간 보람이 있었어요 민주매니저 추천이요. ㅎㅎ
위치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민주한번 봤는데 얼굴만 비슷할뿐 몸이 살이 제철 생선마냥 올라왔더라구요 마인드도 몸매만큼이나 실망스러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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