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소식듣고 모험을떠난다 생각하고 고잉메리호에 탑승했습니다 목적지는 김양 나이는 50줄로 보이고 상당히 아담하고 스키니하신데 조금 처진 슴가B 뱃살은 국룰이죠ㅋㅋ보기싫을정도는 아니시고 예전에 이업종 하시다 그만두셨다가 다시 시작하신데요
경상도사투리에 말이 아웃사이더 속사포세요 ㅋㅋㅋㅋ서비스는...영...시원찮고 마인드만큼은 열정 넘치시네요 초짜느낌 ㅋㅋㅋ왠지 괘롭히고싶어서 좆방망로 심하게 후두려패줬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아프다고 숨헐떡 거리십니다ㅋㅋ애기를 안낳아서 아픈가 계속 그러심ㅋㅋㅋ
떡칠때 바운스타시는데 귀여우시네요 외모는 김미화느낌 나요ㅋㅋㅋㅋㅋㅋㅋ하는시간 계속 아프다고 울부짖는게 색다른 느낌이네요ㅋㅋㅋ아 현타는 오는데ㅋㅋ즐딸아닌데 재미있었어요ㅋㅋ입장부터 퇴장까지 하나하나 물어보시고 허락받고 나가셔요ㅋㅋ착하고 마인드 좋네요ㅋ
봣는데, 존나 말 많구요. 행동이 느릿느릿 하구요.
애무도 성의없구요. 그냥 연예 자체를 못함.
이런일 하시면 안되는 분이 생계 때문에 억지로 하시는 분.
절대 보지 마세요. 후회합니다.
그 최고령 김양이 아닌 다른 김양이 오셨나보군요- 왠지 슬슬 호기심이 당기내요-
제가 마지막으로 할 때 보 짓물좀 빼보라 했었는데ㅠ
뉴페가 김양인가요? 김양은 오산 최고령 아닌가요? 새로운 김양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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