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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님 동생 여러분
하위 노다지 후기에 젝슨 후기 요청이 있어서 후기 작성 합니다.
우선 젝슨 아주머니와의 인연은 참 오래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30대 후반인데 20대 후반에 처음 방문해서
생각나면 방문하던 업소입니다. 갈때마다 자아성찰과 돌아 오곤했습니다. 대략 8년만에 젝슨을 방문했는데 위치와 입구는 변했지만
내부 구조가 좀 변했더라구요. 문을열자 흰색 슬립을 입은 젝슨 할머니가 반겨줍니다. 한손에 5만원권을 쥐여주고 방을 안네 받습니다.
근데 기다리라고 하고 밖에서 부시럭 대는데 형제님이 계셨던거 같습니다. 제가 좋은 시간을 방해한점 양해해 주세요.
여튼 방의 자작시를 둘러보며 시작도 전에 자아 성찰을 하고있는데 서비스를 위해서 젝슨이 문을 엽니다. 살짝 삐걱이는 문소리와 함게
저의 멘탈도 삐걱이기 시작했지만 정신을 가다듬고 젝슨을 방깁니다. 여기서 형제님들은 2가지 선택을 할수있습니다. 맞장구를 처주며 대화를 이어간다
또는 닦치고 있는다 인데. 제기준 닦치고 있으면 편하지만 서비스랄까 조금 삐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맞장구 치는 옵션을 택합니다.
언제나 마사지를 시작하면 이 아줌마가 자는건지 정신을 차린건지. 마사지라는게 패턴이 있어서 예시로 오른쪽팔 하면 왼팔 다리 뭐 이런순서인데
가끔 오른팔 왼팔 오른팔 다리 이런식으로 진행을 하시더라구요. 뭐 그래봐야 조물딱되는 수준이니깐 큰의미는 없습니다.
이제 마사지가 끝나면 꼭지 부터, 아래로 내려가는데 젝슨이 뭐 그리 잘 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냥 걍걍이예요, 대신 69가능한데 전좀 별로 예요
그후는 별거 없습니다. 그냥 밖다 나오시면 됩니다. 근데 제가 귀찮아서 손으로 한다니깐, 그건또 아쉬워 합니다. 이왕이면 질싸 해주세요.ㅋㅋㅋㅋ
여튼 큰의미업는 젝슨 후기였습니다.
외모가 궁금하시면
젝슨이모 솔찍히 뭐 관급인데 그래도 재기억이 이상한지 노다지, 뭐 등등보다는 낮습니다. 한 신양급인데 좀더 늙고 말랏다 입니다.
아프리카 유니세프 광고에 출연하면 고페이 가능할꺼 같습니다. 그정도 입니다.
전 종로 인근에 살고 잇는데 종로는 진짜 아직은 도전이 힘들듯 합니다.
혹시 젠더나 소월길 후기는 가능하니 필요하시면 알려주세요. 그럼 좋은하루^^

와우~
저 락커 기억나네요. 콘돔 없냐고 하니까 없다고 답하더니 저 락커 구석에서 한 번 쓴것 같은 먼지 묻은 콘돔을 찾아냈었죠. ㅋㅋ
ㅋㅋㅋㅋㅋ 읽다가 빵 터져서 너무 재미 있게 쓰셧내여 형제님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이정도 필력이면 소월길도 부탁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바뻐서 한번 꼭 갈게요
요새 도봉 할매 영업하나요? 한번 재방하고픈데...
전화 안받으시던데 번호가바뀐건지
와씨 추억이네요 저도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분 곧 등단 하실듯 표현력 죽이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나 재밌게 봤어요..
젠더, 소월길 기대할께요..
후기라고 해봐야 10년전이라
조만간 가보고 알려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시간 주7일인듯
위치아시는분 댓글남겨주세여
가지 말라면 꼭 가보고 싶은 그 심리 이해합니다.
저도 저 심리 때문에 노다지랑 창동 다녀왔네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후기라고 해봐야 10년전이라
조만간 가보고 알려드릴게요
후기라고 해봐야 10년전이라
조만간 가보고 알려드릴게요
위치 저도 그냥 알아서 가는거라 뭐라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와, 비유가 적절합니다.ㅎㅎㅎ
ㅋㅋㅋㅋ 인정입니다.
아 없어요..............
혹시 쉬멜도 해보셧나요??
예전에 이태원에서 한 누님하고 모텔갔다가 달려서 도망쳣는데
요새 관심이 생겨서요
트위터 쉬멜쪽 알아보고있는데..
네 해봤죠 후기 드릴게요
쉬멜 알려주실수있나요? 창동 건물 위치도 ㅠㅠ 파리바케트 너무 많아요
전쓰는데 기본이 노콘입니다.
정정하세요 다만 술을 아직도 좋아하시는지....대화는 힘듭니다.
아 업소는 잘 다니지 않아서요
끽해봐야 2-3달에 1두번이라 뭐 궁금한 관급은 가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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