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매일 후기얘기만 듣다가 저도 도움이 되고장 처음 후기 남깁니다.
용인쪽 외근을 일찍 마무리하구 신흥역으로 향했습니다.
신흥역은 2번째로 저번에 샴푸를 한번 만났었습니다.
이번에는 여름양을 뵈러 아시아로 향합니다.
헐랭.. 문이 닫혀 있습니다.. 신흥은 아시아 바께 안와봐서 당황한 찰나 여기 후기로 본 월드가 보여 들어갔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카운터 앞에 언니 한분이 정산하시고 계시더군용
검은색 가슴골이 보이는 짝붙는티에 염색한 긴머리..
마스크를 쓰고 있어두 예뻐보이더군요.
그 처자 분이 나가시고 주인아주머니께 저분 누구냐고 여쭈니 "구슬... 구슬이 불러줄게" 이라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아싸 외치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열심히 샤워를 하고 물기를 닦는데 여자분이 들어오십니다.
'잉 내가 아까본 분이 아닌뎅..'
키 160~165 정도에 마르고 뱃살 없음 피부 좋음 가슴 A~A+
긴생머리를 가지신 분이였습니다.
마스크를 벗었는데 얼굴이 작은지 생각보다 괜찮더군용.
살짝 돌출입인데 엄청 신경쓰이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제 꼭지를 애무해주고 아래도 해주고 콤돔을 껴주려는데 제가 가슴이 성감대여서 좀만 더해달라니까. 기달리라면거 콤돔을 씌우고 더 애무해줍니다.
그러다 귀에 속삭입니다 "넣어줘"
정상위로 푹푹 신음도 내는데 연기일수도 있는데 저는 좋았습니다
그렇게 즐달을 마무리하구 씻기전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날씨가 좋다~ 이런날은 백숙먹으러 가어한다고" "잠을못자서 피곤하다" 등등..
예명이 궁금해서 물어보니 구슬이 맞답니다.
그러면 아까 입구의 처자는 누구지..궁금해집니다.(물론 구슬이도 맘에 들었습니다.)
나가면서 카운터에 아주머니 안계시고 아저씨가 계시길래 여쭤보니 입구에 그분은 요즘 핫한 세나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다음은 세나양을 기약하며 마무리합니다.
즐달하십쇼!!
정보 감사합니다~
전 콘필했어요
오산- 별이 연아 선희 미미
신흥 - 샴푸 구슬
이렇게 만났었습니다 갠적으로는 샴푸 구슬이 젊은 느낌이였어요
송림은 아직 안가봐서 담에 가봐야할거같아요.
세나 얼굴 중하라든데 마기꾼인듯요
글고세나 슬림인가요? 말른슬랜더인가요
구슬,세나중 어느처자가더이뻐보이시던가요?
근데 저는 슬랜더에 섹시한 느낌을 확받았습니다.
구슬씨도 주관적인 얼평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얼굴이 작아서 긴머리가 잘어울렸어요 아마 치열이 고르지 못해서 입부분이 조금 돌출형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