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 동생님들
던전중의 던전이라는 노다지 다방 방문 후기 입니다.
아 참고로 저는 던젼, 대단한 업소 아니면 후기 안씁니다. 이쁜애들 후기야 뭔재미 입니깐 찾으면 많아요
우선 저는 뭐 특별하게 취향이 있는건 아니지만. 궁금한건 못참는 편이라
혹시 궁금하거나 심하다 싶은 업소 알려주심 가보고 후기 드리겠습니다.
다만 서비스 좋아야 됩니다.
벼루고 벼루다 한번 방문 했습니다.
우선 다방거리 분위기에서 한번 압도당하고
건문 분위기에 압도당하면서 입성
뚱뚱이 아줌마가 반겨주는데 바로 눈 돌렸습니다.
아줌마 얼굴 각인되면 못할꺼 같아서요
그후에 방으로 안내 받고 그순간부터 거의 눈감고 있었습니다.
진짜 상황 파악 하기위해서 실눈만 뜨고 나가는 순간까지 눈 감고 있었습니다.
솔찍히 말씀드리면 젝슨 아줌마도 눈뜨고 섹스하는 수준이고 대화도 가능한 수준의
인간인데 여기는 솔찍히 말씀드리면 진짜 트라우마 올수 있습니다.
뚱 할머니야 그냥 그냥 참을수 있을 수도 있는데, 마를 할머니는 진짜 눈 마주치면 트라우마 + 자괴감 옵니다.
그냥 궁금하신 분들은 장님이다 생각 하고 가세요.
팁을 드리면 돈 가지고 입성 하셔서 땅 보시고 코너로 가세요.
가서 준비 하시고 진짜 눈감고 계세요 그럼 진짜 서비스 만큼은 이가격에 못놉니다.
지금도 눈감으면 서비스는 미쳣구나라는 생각듭니다.
ㄸㄲㅅ, 등등 다 요구하시면 더 해줍니다. 맘편하게 가세요.
그리고 마음이 급하시도 서비스 제끼지 마세요. 편하게 계세요 눈만 감으면 괜찮습니다.
저도 어릴적에는 마음이 급해서 괜히 빨리 빨리 하고 돌아왔는데 그럼 더 자괴감 듭니다.
단돈 4만원이 안아까울 만큼은 계세요.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됩니다. 다만
그리스 신화의 메두사 아시죠 눈 마주치면 돌로 변하는. 그정도 라고 생각하고 가셔서
눈 마주치지 마시고 흰머리 보지마세요 흰머리 보면 답 안나옵니다. 눈 뜨면 정신차리고 자시고 그냥 바로 멘탈 망가지고 병원 가야됩니다.
여기까지 저의 후기 였습니다.
젝슨 아줌마 후기있는데 걍 뭐 필요하시면 쓰고 아니면 안쓸게요




아직도 똑같은 방식으로 영업 하고 있네요
만수 무강하세요 어르신들
ㅋㅋㅋㅋㅋㅋㅋ
집이 근처라 땡기긴 하는데... 전 내공 좀 더 쌓고 가보게씸더 ㅎㅎ
가시면 내공 바로 생깁니다.
너무 긴장해서 그런건 보지 못했습니다.
우와 명필이십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가면 쇼파 구석이고 얘약시 유리방이라고 해야 함
그냥 전화 하셔서 누나 방에서 해요 하면 됩니다.
문장한번 대단하십니다~언젠가는 한번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저도 지역이 거리가 있어서.....맘 먹고 갑니다.
아 여길 한번 도전해봐야하나 돌것네
헤라클라스 빙의 하시면 클리어 가능합니다.
디아블로 팔라딘 정도 빙의 하셔도 되구요
아 그건 그냥 말씀 하시면 됩니다.
후기 리얼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필력이 웹튠 작가실력 만큼이나 출중하신듯요....짧고 굵게...간마에 터졌습니다....추천드리고 갑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게 약일수 있습니다.
1대1은 안되나요?
제가 업소에서 일한 경험이 없어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ㅋㅋㅋ 헤라크라스로 빙의 하세요
아니 근데 인테리어는 엄청 깔끔하고
넓고 좋네
클레식하죠...
아 이건 그냥 경험 하시죠
시간될때 쓰겠습니다.
ㅋㅋㅋㅋ 탈출전에 찍었습니다.
ㅋㅋㅋ 잼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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