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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연차이기도 하고 야밤에 바람도 쐴겸 영등포 사파리를
돌았다. 코로나 때문인지 철거 때문인지 거의다 불이 꺼져있고
몇몇집 열었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언니들이 없어 예전에 자주 이용하던 대로변을 돌았다.
전에 여러번 먹었던 누님이 포주가 되어 있었다. 내 얼굴을 기억한다느니 간만에 한참 대화를 나눈후 누님이 다음에 누님이랑 공짜로 놀자구 했다. 대화가 끝나고 누님이 아가씨를 넣어주셨다.
딱봐도 외모가 20대 후반인데 애인모드에 사르륵 녹아내렸다.
애무도 만족 할때까지 해주는걸 보니 마인드가 엄청 좋은것 같다.
숏탐 끊은걸 후회하게 되어 1시간 탐을 다시 끊으니 내 배애 누워서 같이 담배 한대 핀 후 갑지기 키스가 들어왔다.
오전 송림도 갔다왔지만 비교할수가 없을거 같다.
PS. 하도 시비거는 분들이 많아 위치및 문의는 비댓만 받을게요
20분 7장인데 쇼부 잘보면 5 6에도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아담하고 배좀 나온 포주누님 앉아 계실거에요..
근데 그 누님이 매일 출근 하시지는 않으신것 같네요
그 누님이 있어야 그 젊은 아가씨 접견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명은 까먹어서 기억이잘 ㅡㅠ다음에 알게되면 공유 해드릴게용
저도 위치좀ㅎ 머쓱
아담하고 배좀나온 포주 누님이 앉아 계실거에요.
그 누님이 출근을 매일하시는건 아닌거 같아보이는데 출근을 하셔야지만 접견이 가능하네요.
예명은 까먹었네요.. 죄송해요
위치는 영등포역 버스정류장 기준으로 오른쪽 1번째 골목 진입하면 아담한 배좀 나온 누님 한분 앉아 계실거에요 누님이 매일 출근하시는건 아니여서 마담누님 보기가 힘드실 수도 있어요..
그 누님 있어야해여..젊은 아가씨
있는지 물어보세요
영등포역 기준으로 우측 1번째 골목(버스정류장 맞은편) 들어갇다보면 아담하고 배좀나온 누님 한분 앉아계실거에요 그 누님ㅇㅣ 출근을 해야지만 볼 수가 있겠네요 살짝 도박이에요 젊은아가씨 불러달라구 하세요 예명은 모르겠네요
매일 출근하는건 아닌거 같아보여요
대로변 영등포역을 끼고 좌측에 버스정류장 보이면 1번째 골목 꺽어서 들어가다면 배나온 트리스타나 닮은 누님 있어요 이 누님이 출근을 하셔야지만 볼 수가 있어서 살짝 도박이네요
젊은 아가씨 불러달라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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