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녀 온지 보름이 지나서야 후기를 쓰네요 이 귀차니즘 ㅜㅠ
첫타임에 리나예약 합니다.
살짝 더운 날이었는데 아이스아메리카노 하나 사갑니다 ㅋ
입장해서ㅜ양치 치카하고 방에 들어가서 대기합니다
좀 지나니깐 리나 입장합니다.
새침하고 야하게 생겼네요.
예쁘게 생겼네요.
보드랍고 냄새도 좋네요ㅎ
진짜 닉네임답게 리나처럼 생겼어여 ㅋ
키스하고 몸 여기저기 만져봅니다
표정은 무표정하고 뾰루퉁한데 거부 안하고 터치도 잘 받아주고 저는 대화도 잘 통하네요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온 커피집이 이거말고 더 맛잇는 메뉴가 있다고 다른것도 추천해 주네요
대화하고 키스하고 하니 진짜 시간이 어캐가는지 모르겠네여 ㅎ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같아요
말도 잘듣고 얼굴 자세히 보고있으면 발기가 되게 단단해져요 ㅋㅋ
담에 또 리나 찾아야징^^
분인거 같더라고요
리나 매님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습니다 멋진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려요^^
아이디와는 다른 매너잇는
온니여탑인이 되시라는 의미로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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