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몇번 보고 한동안 안나오다
요근래 다시 출근부 뜬거 보고
얼렁 전화했습니다 복귀가 사실이냐며
재차 여쭸지요ㅋㅋ
사실확인 후 발등에 불붙은것처럼 달려갑니다ㅋㅋ
미호 보러가는거 그리 큰일도 아닌데
오랜만에 만나는날인가 그런지
기분좋은 떨림이 멈추질않더군요ㅋㅋ
전보다 조금 호리호리해진터라
안그래도 슬림한언니가 극슬림이 되어 왔네요~
서로 그간의 안부를 전하며 귀한시간을 다 까먹어가며
노심초사 하던와중에 얼른 연애해야겠다싶은 생각에
ㅋㅋㅋ애기 후딱 끝내고 맛보기 시작합니다
제가 미호에 꽂혔던 이유는
남들과 다른 연애감과 팔로 감았을때 쏙 들어오는 체형
그리고 작은얼굴에 어떻게 이목구비가 이렇게
알차게 다 들어갔는지ㅋㅋ이쁘게도 생겼습니다 참
미호랑은 다른체위할것없이 정상위로만 진행해왔고
오랜만에 보는 오늘도 어김없이 한 자세만 고집하며
마무리했네요.
제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는 몇 안되는 언니입니다.ㅋㅋ
시간 촉박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금 남아서
아까 못다한 얘기 마저하고 아쉬운걸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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