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오후 오랜만에 만난친구와 가볍게 생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보통의 남자들의 인생은 비슷비슷하구나 하며 지난날에대한 회상에 잠겨봅니다
그러다 친구놈이 갑자기 유흥이 땡긴다며 여기저기 인터넷 사이트를 뒤적이기 시작하네요 ㅋ
우연히 발견한 잠실근처에서 가까운 건마업소를 보게되었습니다.
업소이름은 "마엔휴"라는곳 이었고 이게 우연인지 필연인지 어쩌다 전화를 걸게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무심코 걸은 전화가 방문까지 이어질줄은 몰랏죠
잠실새내역에서 도보로5분정도 걸리는곳에 도착하여서 안내를 받고 업소에 들어가봅니다
젊은 실장님이 있고 친절하게 코스안내를 해주시네요
코스는 무척 다양했으며 때마침 마사지가 땡겻던지라 마사지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락커키를 받아 간단히 샤워를하고 가운과 바지를 갈아입고 방을 배정받습니다.
몸이 노곤했던지라 누워서 머리를 박고 잠시 기다리고 있어보니
잠시후에 관리사 쌤이 들어오시네요 능수능란하게 눌러주시는데
압도 적당하고 확실히 관리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마사지를 받고나니 전립선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손으로만 벌떡 서버릴줄은 꿈에도 몰랏네요 ㅋㅋ
전립선관리를 받고난후 관리사샘은 퇴장하시고 섹시한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몸매나 와꾸는 제기준에서 중상이었으며 간단히 애무 서비스를 받고 본게임이 들어갑니다
콘부터 먼저끼고 언니가 먼저 상위체위로 리드를해주네요
제손은 어느새 언니의 가슴을 탐하고 있엇고
황홀경에 빠진 한마리의 물고기가 되어 신나게 합을 맞춰봅니다
언니와 속궁합이 너무 잘맞아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ㅋㅋ
아쉬운 작별인사를 뒤로한채 휴게실에서 담배한대를 태우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만족도 ★★★★☆
청결 ★★★★★
친절 ★★★★★
잠실 마엔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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