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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로 즐딸후 커피한잔 하구 일좀보다 소희가 생각나서
오복으로 향했습니다. 소희 있나요??? 203호가서 기다리라구
하네요. 입성후 샤워하고 티비 보고있으니 소희 입장.
근데 이언니는 갈수록 살이 찌는것 같은 느낌...
요즘 자기 찾는 손님도 많이 줄었다던데
서비스는 아직도 성의가 없네요.. 왜그런거 같은지 물어보길래
다른언니들에 비해 서비스가 성의가 없다. 어쩌다보니 고민아닌 고민상담을 해줬네요 ..ㅋㅋ
자기도 마인드 고치고 싶은데 언어가 뇌를 거치지 않고 튀어나와서 힘들다구 하대요..
여전히 투털거리는건 있는데 재촉은 없어졌네요..
19시즌 소희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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