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집창촌 철거 이후
평택도 6월말 이후 한동안 수원 언냐들
유입 막을려고 낮에 경찰기동대 애들 깔리고
업주 하나 시범케이스로 털고 해서 안 갔었는데..
이제 7~8월 이후로 잠잠해 져서 다시 가봤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완전 망입니다....예전에는 낮에도 꽤 많이 열었는데
확실히 그 사건 이후 낮에는 정말 전멸.....일하는 언냐들 손가락 안에 꼽는데
그나마 수질이 너무너무 안 좋아서 낮은 절대 패쑤~
예전에 어떤분이 주차장 입구 골목에 홍진영 싱크 있다고 해서 돌아 봤는데..
정말 사파리 하다 보니 있네요. 금발에 홍진영 싱크 나옴
다만 안에 앉아만 있고 다른 언냐들 처럼 호객행위(?)를 적극적으로 하진 않아서..
낯을 좀 가리는 입장에서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조금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도 와꾸족이라....금발에 홍진영 싱크가 나오니 사파리를 해봐도..
얘보다 나은애는 없더군요....앞에 차 세우고 입장!
웬걸 일단 손님으로 들어오니 밖에서 보던 다소 쌀쌀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엄청 사근사근 하고 친절(?) 하네요 ㅎ
2층으로 올라 간후 간단하게 통성명(?)하고 안부묻고 대화 하다가
본타임 방안에는 화장실이나 샤워실이 없네요
이런 경우 쌈리는 대부분 언냐가 물티슈로 닦거나 다라이(?)에 물 떠와서
고추 씻기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언냐가 밖에 샤워실이 있다고 샤워하고 나오라네요 ㅎ
시간상인지 모르겠지만 용주골처럼 같이 하는 샤워 서비스는 아님
씻고 나오니까 언냐 샤워하고 오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다들 아는 삼각애무 시작.....다른 언냐들 한테도 많이 받아본 삼각애무이긴 한데..
이상하게 이 언냐 애무가 뭔가 더 꼴리게 하는게 있네요.
같은 가슴 꼭지를 빠는데도...진짜 애인하고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면서
고추가 불끈불끈 반응이 옵니다. 원래 제가 낯가림이 워낙 심한 족속이라
첫방문시에는 잘 안서고 잘 안되는데 이 언냐 하고는 정말 하고 싶다 이런 느낌
아래로 내려가서 고추도 정성스럽게 햝고 빨고 느낌 너무 좋아...
단! 전 고추를 빨면 이상하게 낮가림 때문인지 기분은 엄청 황홀하고 좋은데..
이놈이 죽습니다....ㅠㅠ
다시 성감대인 젖꼭지 좀 빨아 달라고 해서 세운후 언냐 정상위로 눕히고
봉지에 천천히 삽입~ 아 이 언냐 느낌 좋네요...그 안이 따뜻하면서도
축축한 미끌거림 왔다갔다 하는데 쪼임도 좋네요. 풀었다 쪼였다
그 느낌이 와요....언냐가 오빤 낯가림 하니까 콘돔 빼자고 해서
노콘으로 정상위로 하다가 느낌이 좋아 얼마 못 버티고 그냥 질사 해버렸습니다...
내가 낯가림이 심해서 첫만남에서 이렇게 하기 정말 어려운데..
이 언냐 정말 맘에 드네요....시간 보챔도 없고 진짜 애인모드도 최고고
샤워시간, 노가리 시간. 본게임 시간 합치면 10만 20분 지난거 같기도 한데 알람도 안 울린거 같고
암튼 낯가림 심한 저로써는 솔직히 너무너무 황홀한 한판 이였습니다. ㅋ
다만 맘에 들면 단골 하려고 전번을 묻는데 엔돌핀이 돌아서 정신이 나갔는지.
이름만 이슬이 라고 듣고 전번은 못 땄네요;....그래서 이후 몇번 갔는데..
인기가 좋은건지 쉬는건지 이슬이는 안 보이네요.....오후 5시 부터 일한다고 했는데...
암튼 재방문 의사는 강력히 있습니다..... 원래 좋은건 나만 먹을려고 잘 공개 안하는데..
후기 땜에 이 언냐 보기 더 어려워지는건 아닌지.....그래도 너무 좋아서
정말 오랜만에 엄청 긴 후기를 올렸습니다......
PS: 평택 쌈리 낮에는 위에서도 말했듯이 완전 개망입니다.
낮에 가면 동네가 완전 망한거 같은 폐가동네 온 기분이니 낮에는 되도록 안 가는게 좋을듯하네요
그렇다고 야간이 예전처럼 화려하진 않습니다. 야간도 예전에 비하면 엄청 극소수 문 열고 있습니다.
새로 인테리어 했던 집도 결국 철문으로 막아 놨고 철문 없는 집들은 쇼윈도에 빨간색 락카로
큰 X 그어놔서 재개발 동네처럼 보이게 하려고 만들어 놨더군요......수원처럼 재개발은 될듯합니다..
이상~
내가 만난 이슬이는 야간조
다만 오후5시 부터 일 시작한다고 해서
주간조 비키니 언니와 투샷 잡힐때 있음
손님은 적지만 밤새면서 일할려니 언니들도 피곤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보통 회사도그렇쟎아요
쌈리... 추억 돋네요. 잘 보고 갑니다.
평택 쌈리에도 그런 언니가 있다니...
이제 홍등은 추억으로 살아지는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달려들 가겠네요
언니 보지 씹창나겠네
난 멀어서 패쑤~
여관바리는 많이 가봤는데 빡촌은 안 가본 1인..역사속으로 사라지기 전에 유명한 장소들 방문해야 되는데..ㅎㅎ
꼭! 드가지 않더라도 사파리 하는 맛이 있으니 없어지기 전에 가보세요~
그냥 보는맛도 있거든요
옷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그쪽 라인이 입구쪽이라 언냐들이 몰려 있어서...
금발이 한명만 있지는 않은거 같은데...밖에서 볼때는 홍진영 싱크가 조금 있었구요..
이 언냐 방이 2층인데 특이하게 이언냐는 조명을 밝게 해놨던데
방에서 눕히고 보니까 홍진영 싱크가 사라지는거 같기도 하고 ㅎㅎㅎ
암튼 밖에 조명 아래서 볼때는 홍진영 싱크가 얼핏 있긴 했어요
ㅋ
아주 고사를 지내라
걸리라고....
후기 정성스럽게 쓴사람한테 할소리냐?
넌 어디까지 꼬인거냐
후기 하나라도 써봤냐
내가 후기 쓴건 아니지만
너 같은새끼 보면 아주 한심하다 못해
불쌍하다
밥은 먹고 다니냐......
니 좃대가리나 잘 관리해
구데기 무서워 장 못 담그면 처음부터 그런곳에 가면 안되죠
이런 유흥사이트에서 무슨 거지같은 댓글을 달고 그러세요
엄마 쭈쭈나 빠세요
지도 검색으로 펑택시 통복로32번길 47 그 건물에 왼쪽에서 두번째 인가 세번째 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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