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총》 160 / 45 / D / 20대후반 <중간조>
귀엽고 섹끼있는 아담 슬랜더! 애교있고 밝은 성격에 자연산 굿바디! 굿마인드에 은총씨~
바디★★★★★ 애인모드★★★★★ 마사지★★★★마인드★★★★★
ㄱ,꿀의 NF떳길래 궁금해서 한번 봄
(요즘 꿀의 뉴페이스 많이떠도 기대감이 실망으로 바뀐적이 많기에 별생각없이 감)
ㄴ,보자마자 비슷하게 떠오르는 이미지.
ㄷ,문열고 들어갔는데 침대정리하는지 나올생각을 안함
ㄹ,그렇다...토쿄핫의 터줏대감...단체 그룹씬에 항상 나오는 그녀..
(개성있는 얼굴...똑같다는 것보다 느낌상 비슷)
(말도없고 얼굴은 좀 무뚝뚝!)
거기에다...!
(어느조직에 있엇는지 어깨뒤에 저런문신이 떡 하니 있음)
(헉~...수틀리면 뒤질수도 있겟다!!!)
ㅁ,무표정과 문신때매 살벌한 분위기좀 풀어보고자 농담좀 건냇다
ㅂ,위축되서 누웠더니 한꺼풀씩 벗으면서 드러나는 거대한 D컵 가슴의 위용!
(의젖햇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는 굿!)
ㅅ,마사지 해준다길래 별 기대안햇는데.... 어라!~ 괜찮네?
(다른 건마녀들은 마사지할때 엎드리게해서 만지기 힘들고 ,
만질때마다 정색하던가 바로바로 자세바꿔서 터치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은총이는 옆에 쪼그려 앉아 해줌)
(거기에 피부결은 어찌나 좋은지...마사지 받으면서 다른 한편으론 신의 촉감을 느낌)
ㅇ,그러다가 엎드리라해서 뒤집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뭐하나 했더니,
뒷판도 마사지 해주려나 긴장풀고 누웠는데...
(갑자기 훅 들어옴.....)
(혓바닥에 기름칠을 했는지 쉴틈없이 햛아댐)
ㅈ.예상치 못한 공격으로 헤롱거릴때, 어느새 내옆에 눕더니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날 바라봄
(아까 조폭마누라급 무표정은 어딜가고 짱짱짱!....애인모드 시전하는거냐 은총아~)
ㅊ,이윽고 젖꼭지 떨어져라 장시간 핣아대는...... 신의 은총을 받은 혓바닥을 영접
(시선맞춤 BJ)
(얼마나 맛깔스럽게 빨아대는지 내 고추한테 질투심이 날정도?)
그게 다 '내복' 인것 같구먼
잘보고갑니다 ㅎㅎㅎ
히흥 3개....고맙구먼.
꿀 내상에 지쳐서,
'얘도 내상이면 여긴끝'!...생각햇는데 기대없이 가서 그런지 좋았구먼
휴게텔에서 뜸하길래 어다갔나 했더니만
은총이랑 즐달하러 갔다는 말이구먼
휴게텔의 도를 넘은 인증과 내상에 정떨어져서
건마에 자리잡앗구먼
다혜나 희수에 비교해보면 어떤가요?
후기에 나와잇구먼...
의젖한것과 개성있는 얼굴빼도 은총스러운 서비스는 호기심으로 한번 볼만하구먼
님도 신의 은총을 받길 기원하는구먼
님댓글도 '굿' 이구먼
꼭한번 봐야겠군요. 잘보고갑니다.
의젖하지만 신의 은총은 모든걸 다 상쇄시키는 구먼
은총이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꿀님도 은총받아서 기분이 꿀같으면 좋겟구먼
추천해줘서 내 기분도 '라이크' 하구먼
축하인사 감사하구먼
즐달하셨네요
티팬티님도 신의 은총을 받앗으면 좋겟구먼
벌써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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