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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즐챗을 돌려보다 차에서간단이란 아이디로 조건을 구하더군요
스펙이랑 조건을 물어보니 168/49/A로 입으로 6만원, 떡 11만원을 불러서 일단 입으로 보기로 합니다
기다리고 멀리서 보니 키크고 이쁘장한 여자가 쪽지를 보내서 보니 그 여자애가 맞네요
아파트 근처 주차장가서 물티슈를 자지를 쓱쓱 닦아주고 입으로 해주는데 섹스가 하고 싶어지네요
해서 떡치자 11만원 줄테니 ㅇㅋ 하고 일단 가슴 빨아주고 보지를 빨아줬습니다
보지에서 약간 시큼한 맛이 났는데 빨아줄만 하더군요
미리 준비한 콘돔을 끼고 정상위로 하는데 '오빠 왜이리 안싸~ 다른사람은 빨리 싸던데' 이러더군요
열받아서 더 쎄께 강강강으로 파워섹스를 하고 아파트 근처에 내려주고 왔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장신녀 좋아하는데 키도 커서 예쁘지만 마인드도 구리고 시간 내상도 있고
다시 볼일은 없을꺼 같습니다.
가슴 A컵이라고 적어놨는데요 ㅋㅋㅋ 작아요
위추입니다
다음엔 즐달을 기원하면 오늘도 달립니다 ㅋㅋㅋ
절벽에 와꾸는 그나마 봐줄만한데 마인드 씹창 시간내상 재촉 내상
시작해서 2-3분 됐다치면 왜 안싸냐고 징징징징 .....경험담이니까 참고만 하세요
이분 말이 팩트!!!
1년이 아니고 몇년된듯요ㅋㅋ
2~3년전에 보고 안봤으니 아직도 똑같군요 시간재촉 빨리싸ㅋㅋ
저랑할땐 담 손님 톡왔다고 하면서 다리벌리고 톡했던 기억이ㅋㅋㅋㅋ
와꾸는 봐줄만하지만 시간 재촉해도 괜찮으시면 한번은 볼만합니다
질질 끌고 가는게 제일 참교육 시키는거죠
그렇죠 최대한 시간을 끌수 밖에..ㅋ
한 1년 넘게 같은자리에서 매일 하는 조건녀입니다. 사진 꼴릿한거 주고 살살 꼬시는데 생계형인지 보도인지 구별이 안되네요.
자주 하긴 하더라구요 전문조건녀..... 돈 마니 벌었을듯 ㅋㅋㅋ
전에 어느분은 벤츠 탄다고 하고
또 어느분은 페라리 탄다고 하데요 자기는 사진으로도 봤다고 하던데
본인 아파트에 외제차 통장에 몆억 잇을꺼라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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