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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잎 멘스날 근처도 못오게 해서 외로움
신흥으로 시간 내서 오후 1시 정도 도착
하늘채 사장님 항상 반겨주심
(개인적으로 살짝 끌리는 스타일?^^ 양 어금니가 뾰족하여
약간은 만화영화 악마 스타일)
알아서 잘 넣어 줄떼니 2층 올라가 조용히 대기 하라고
하시네요
지난번 비올때 새 우산도 챙겨주시는 친절함^^
5분뒤 전화 띠링 이동네 에이스 갑니다!
(갑자기 부담되기 시작)
씻고 있는데 번호키 열고 바로 등장
(분위가 어색해짐)
완전 동네 카페에서 볼 법한 3말4초 미시 스타일
머리카락 브라운 어깨 위까지 올라오는 생머리
(화이트 티셔츠에 구제 스키니 청바지 갑자기 엉덩이
애널까지 씹고 싶은 급 충동)
목소리는 시베리언 허스키 넉살 상급 나긋나긋 대화로
어색함 리드 분위기 이끌림
누우라더니 펠라티오 3분정도 정성스럽게
순간 이런 애인 하나 있음 좋겠다 생각^^
눕더니 고추잡고 바로 넣어 버리더니 신음소리는
3류 에로 영화(줄거리도 없이 막 시작하는) 목소리로
흡사
쪼음은 그다지 자세 바꾸니 그나마 느낌옴
뒷치기 하는데 배에 베게넣고 눕혀서 내 발로 땡이 양다리
벌려 재치고 눌러 대는데 완전 강간 모드구현!!!
(바람 새는 소리 나서 기분 살짝 묘함)
다시 앞으로 집중해서 껴앉고 숙성된 정액 엑기스 질내 사정
마무리도 잘 해주네요
직업정신 서비스 마인드 투철한분
1시간 끊어달리고 메달리기 시작함 ㅋㅋ
애기해보니 착하네요
재접견 80%
오후1시-자정까지 활동
개인적으로 신흥이 가성비 Best of best인듯
오랫동안 영업해주길 바랄 뿐인데
이상입니다.
타임으로 하면 얼마인가요..?
과하죠 봉 잡으려고 하는듯
오늘 일요일 가신 건가요?
일요일은 출근율 저조한 거로 아는데
괜찮은 처자 있군요.
네 오늘이요 2시간전에
주인 아줌마를 잘 알아둬야 편해요
하늘채 깨끗하고 좋은데
아쉬운 점은 다른데 보다
대실료 오천원을 더 받더군요.
여기저기 다니는것도 나이 먹으니 귀찮더라구요
아쉽게도 12월 24일 까지라고 하네요...
근처 어디로 집단 이주 한다는 애기도 있던데
when a woman menstruates, usually every month, blood flows from her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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