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친구들과 거하게 한잔하고
몸이 찌뿌등하니 릴렉스 빙빙 예악하고
시간맞춰 입성하고 샤워 하고 기다리니
빙빙 들어오면는 잠깐 사이에 스캔하니
언발란스 검정치마에 흰색블라우스 같이 생긴
꼴릿한 사무실 언니 복장으로 하고 들어 옵니다!
일단 복장은 좋네요~~
뒷판 마사지 받는데 .... 잘하는듯 하면서도 뭔가 조금 아쉬운~~
그래도 짧은 시간에 받기는 압이 약하긴 하면서 시원하긴 합니다~
30여분정도 마사지를 받고
그대로 누워서 잠들뻔하다가 언니 벗는 소리에 잠이 깹니다~
돌아누울려고하는데 그대로 누워 있으라고 합니다~~
목덜미 부터 등판 전체를 이어서 뒷다리 까지
슬슬 흥분이 되면서
앞판으로 돌아오는데 포인트를 잘찍는지 움찔움찔하게 만듭니다~
그이후 술도 많이 마시고 오늘은 귀찮은지라 그냥수유모드에
핸플받다가 쌀거같아고 말하니 입으로 받아 주네요~
오~ 생각지도 못한 입싸로 마무리 쪽쪽짜내서 빨아주네요
빙빙이야 워낙 유명한 처자라~
노곤한 몸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퇴청했습니다~
옵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로나도 조심하시어 즐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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