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시 볼려고 생각해 두고 있던 하은이가 주말에 출근한것을 확인하고, 바로 예약하고 보러갔습니다.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저를 기억해주는 하은이 였으나,,,, 가서 살짝 혼났네요...
앞서 하은이 사진실사와 후기를 적은 적이 있는데,,,, 후기가 애매하게 올라갔다고 들었다고 합니다.
음....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회원님들에게 정확한 정보전달을 한다는게 약간의 오해소지가 있었나봐요.
그 오해의 문구는 마지막에 글에 [와꾸족 비추] 라는 말인데......이 와꾸족이라는게 엄청 이쁘고 연예인 같은걸 말하는 거였어요...
제가 봤을 때 하은이 충분히 예쁩니다......(오윤아 싱크라고 했던 거처럼...)
아무튼 미안해서 재접견 후기 올릴 때 언급하겟다고 하고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처음후기와 마찮가지로 서비스를 받고 재밌게 즐겼습니다. 이번에는 스타킹 요청하고 햇는데, 몸매가 좋아서 잘 어울리네요.
울림 좋은 조곤조곤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뒷하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른 건 다 참는 듯하는데 뒷하비에서 느낌이 많이 오나봐요...
혹시나 이번에도 후기 사진 요청했으나, 처의 첫후기에 마상 당했다고 사진 안찍어 준다고 하네요...ㅜㅜ
저는 재접 강추 언니입니다. 왜 재접견했겠어요 ㅎㅎㅎㅎ
오해하는 회원님들 있다면 참고하시고, 이미지 싱크샷 첨부 할게요.
즐달하세요.
님 ㅂㄹ같으심
출펑맞다는데 맞겠죠 ㅋㅋ
출펑일거에요....포기하지말고 계속 해보세요~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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