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산 M 스파 □ 날이 갈수록 ... 4단계 장기화에 지쳐가다보니 주변에서도 그냥 알음알음 , 다들 어느정도 술도 먹고 하는 듯 하고 저도 계속 참기만 하다보니 , 안되겠어서 주말을 지나서 일하다가 몸도 여기저기 뭉쳐서 찌뿌둥하고 ... 마사지에 떡이 고픈 날 퇴근하는 길에 M 스파를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ㅎ M스파로 방문했을 때는 뭐 다들 아시겠지만 ~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순식간 !! 엄청 빠르게 들어가서는 카운터에서 실장님 만났고 , 바로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4단계 올라오기 전에 왔었다가 , 4단계 후에는 처음 온 건데 그 때보다 한산한 느낌은 어쩔 수가 없네요 . 그래도 대기도 없고 뭔가 혼자 탕을 다 쓰는 느낌은 의외로 좋기도 합니다. 샤워 + 간단한 입욕 정도하고 나와서 준비를 마치니 바로 안내해주셨구요. 실장님과 직원 분의 응대도 좋습니다 :) |
□ 마사지 □ 방으로 들어가서 , 상의를 벗어놓고 잠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와서는 준비하시고 ~ 마사지 해줍니다. M 스파는 어차피 마사지는 항상 괜찮았던 곳이라 관리사님이 누구인지 그런건 상관없었고 그냥 눈감고 몸을 맡겼습니다 어깨부터 ~ 자연스럽게 내려가면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셨고 ~ 역시나 시원했습니다. 손 , 팔 , 다리 등 ... 관리사님이 여러 부위를 사용하면서 제 몸을 강하게 꾹꾹 눌러주셨고 얼추 다 받은 후에는 배드 위로 올라오셔서는 발로 등을 밟아주다가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전립선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도 야릇하게 잘 해주셨고 , 받으니까 금방 풀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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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 |
좋은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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