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여자친구도 없구 스무살이 되어서 군대도 가야하는데
이대로 입대하긴 싫어서 고민끝에 업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오피를 갈까 고민하다
오피는 너무 비싸서... 경험이다 생각하고 가성비 좋은곳으로 검색을 해봤는데
마앤휴 라는곳이 가성비도 좋고 서비스 해주는 분들이 다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전화로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을 했습니다 .
업소자체를 처음 가보는거라 많이 떨리더라구요 ..
들어가니까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긴장이 조금 풀렸습니다.
제가 실장님에게 업소를 처음 이용해봐서 잘모른다고 말씀드리니까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서비스 좋은분으로 해드린다고 하셔서
샤워하고 방에 누워있으니까 똑똑 소리들리고 매니저? 분이 들어오셨는데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 너무 제스타일이라서 깜짝 놀랐어요.
반갑게 인사해주시면서 옷을 벗으시는데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그런지 ...
커지기가 않아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제가 처음이라고 말씀드리니까
유라 매니저분이 웃으시면서 오빠 걱정하지마 긴장풀어 하시면서 애교도 부리는데
긴장이 조금 풀리더라구요 애무를 살살 해주시는데 저도 모르게 불끈 솟더니
터질것처럼 커졌습니다. 살짝 만져주시더니 오빠 힘엄청좋네 하시면서 웃으시는데
미소가 참 이뻤습니다.
넣었을때 첫 느낌은 와... 따뜻하고 부드럽고 엄청 쪼이는게 움직일때마다 느낌이
와서 엄청 빨리쌋습니다 ㅠㅠ 빨리싸서 아쉬운거 전혀 없었고 그냥 천국을 본것같습니다..
내몸의 모든게 빨려나간 느낌이였어요
마무리도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못잊을 기억입니다.
흐읍! 끝!!
정성스런 후기 정말감사합니다 언제나 환영합니다 사장님 ㅎㅎ
왕추천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