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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냐 보려다가 실장님이 새로 온 언냐 한 번 보라고 해서 보게 된 빛나 언냐.
양치 후 티에서 기다리는데 잠시 후 꽉 끼는 복장에 섹쉬한 라인이 매혹적으로 보이는 언냐가 입장하는데 일단 시각적으로 만족스런 몸매(약통~통통).
전 타임이 지체되어 조금 늦게 들어왔다고 미안해 하는 모습에서 엔엡 티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옆에 앉히고 간단한 호구조사와 함께 대화를 시도해 보는데 일단 대화는 잘 하는 편이고, 특별히 클래식 음악 전공자라 하여 알고 있는 몇 가지 음악 이야기로 대화를 이끄니 더 이야기가 잘 풀리면서 언냐의 긴장감도 더 잘 풀린 듯.
아직은 좀 더 적응기간이 필요하겠지만 일 시작하면서 마인드는 잘 준비된 듯. 허물벗기는 이끄는대로 순탄하게 진행. 키스는 잘 호응해 주어 애인같은 느낌으로 감미로운 키스를 교환. 가슴은 크기도 모양도 탄력도 좋아 만족스러웠고, 나름 좋은 공격력도 보여 줌. 발전 가능성은 충분히 보이나 아직은 업계 엔엡임으로 조심히...
빛나 매님 좋은 소식 전해줘서 고맙습니다 멋진 후기 잘 보고 추천도 드려요^^
빛나~멤5~추천
불륨의 빛나로군여. 잘 적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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