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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밤에 급달림 와서 강북권 언니로 찾다가 만난 언니입니다
일단 대화 자체는 사근사근 한 편이고 대답도 잘해주길래
얼굴 물어보니 나쁘지 않다 라고 하길래
그럼 한번 봐보자 싶어서 1-15부르는거 그 동네 대실 20000짜리 니가 내주면 그렇게 하겠다 했더니
첨엔 안댄다 하다가 결국 해줘서 보러 갔습니다
하지만...
처자의 와꾸는 제 기준에서는 못난 편이였고
몸매는 그냥 그대로 였네요
역시 이번에도 엿같구나 수유... 하고 돌아 왔습니다
1-10 텔포 정도면 이해 가능하지만...
휴게급에서도 안 볼 법 친구들이 나오니 난감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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