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 따끈한 후기네요 방금 만나고 1층 주차장에서
글 남기네요 오늘은 1-5간단으로 적어놨길래 말 걸어서
컨택후 구월동 처자 집으로 갑니다 도착해서 대화를 20
분 정도하구요 전 이번에 2번 봤는데 처자가 기억력이
매우 좋네요 제가 아디 딴걸로 전에 얘기하다가 귀찮아
서 약속 펑크했는데 그것도 알더라구요
일단 간단이라고해서 처자가 알아서 누워라 누워 잇어라
해서 삼각 애무랑 알불 및 입으로 해주고 손으로 젤로 하
는데 전 가슴 빨아주고 팬티 제끼고 밑에 존나 만집니다
근데 처자가 목석 입니다 그게 아쉽네요
근데 손으로해서 안나오니까 제가 넣고 싶다고하니
간단으로 본거라고 더 줄꺼냐고 해서 아니라고 하고
눈 빛으로 갈구했더니 알겠다고 씻고 오라고 허락해줘서
씻고 콘 씌우고 하다가 발싸는 못 햇네요
오늘 백신 6시에 맞고 집에서 쉬다가 이 처자 올만에
즐챗 떳길래 나오다보니 근육통이랑 살짝 두통이 오네요
처자가 집에가서 쉬라고 하네요
암튼 처자가 페이를 올릴꺼 같습니다 자기가 너무 자비
를 베풀었다 너무 싸다가 얘기하는거 보니
성격은 말은 많은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특이한 느낌을
받으실꺼에요 작고 아담하고 피부는 좋으며 싼마이로 박
고 싸기에는 최고져 참고로 즐챗으로 채팅온거 보여주눈
데 많이도 오네요ㅋㅋ 가끔 그럼 다 지운다고 하니까
다 지우면 다시 대화를 해보시길ㅋㅋ
대화자체도 힘든데 보실수 있을때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목석 = 석녀
보기가 너무 힘듬
거리도 멀고 잘 나오지도 않고 인천분들 부럽습니다
즐달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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